청렴도 향상, 민관 동행으로 실행력 높인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이 민관의 시각으로 청렴 취약 분야의 개선 성과를 최종 점검하고, 현장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후속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전북교육청은 3일 5층 회의실에서 천호성 교육감 주재로 ‘제2차 민관 청렴 거버넌스 점검단 회의’를 개최했다. 민관 청렴 거버넌스 점검단은 교육 현장과 민간 전문가의 목소리를 정책에 직접 반영하고 청렴 취약 분야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기 위해 지난 4월 출범했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