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부터 박미경까지…충장축제 ‘추억의 노래’로 물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제23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에 YB(윤도현밴드), 현진영, 박남정, 박미경 등 세대를 아우르는 가수와 DJ들이 총출동해 금남로와 충장로를 ‘추억의 노래’로 물들이며 관람객들의 ‘그때 그 시절’을 소환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 주제는 ‘추억의 노래’다. 동구는 세대마다 마음 한편에 간직한 노래와 기억을 축제 현장에서 다시 만날 수 있도록 개·폐막쇼와 경연, DJ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