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진익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연등회(燃燈會)추천작가 – ‘전통 한지등(燈)으로 빚어낸 상사호 영광군에 기탁’
– 장진익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연등회(燃燈會)추천작가 – ‘전통 한지등(燈)으로 빚어낸 상사호 영광군에 기탁’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지난 9월 9일 군수실에서 장진익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연등회(燃燈會) 추천작가로 부터 상사호 캐릭터 전통 한지등(燈)을 기증 받았다고 밝혔다. 상사호는 일제 강점기 대한민국 마지막 야생호랑이가 영광 불갑산에서 잡혔던 실화를 모티브로 탄생한 상상속의 불갑산 아기호랑이로 가을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