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두억마을, 1박 2일 힐링 ‘숲밥, 하룻밤’ 첫선
완주 두억마을, 1박 2일 힐링 ‘숲밥, 하룻밤’ 첫선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어촌공사 공모 선정… 한옥서 즐기는 휴식 완주군 용진읍 두억행복드림마을(대표 박종배)이 지역의 풍부한 자연과 문화 자원을 활용한 1박 2일 체류형 힐링 프로그램 ‘숲밥, 하룻밤’의 시범운영에 나섰다. 이번 프로그램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의 ‘2026년 소규모 농촌체험프로그램 개발사업’ 공모 선정으로 마련했다.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깊은 휴식과 디톡스가 필요한…
고흥분청문화박물관, 전통 한옥시설물 보존작업 실시
세심헌 등 한옥 5개 동 대상… 오일스테인 도장으로 내구성 및 경관 개선 고흥군(군수 공영민) 분청문화박물관은 전통 한옥시설물의 체계적인 보존관리와 쾌적한 관람환경 조성을 위해 한옥 목재시설물에 대한 보존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분청문화박물관은 도자문화 예술 활동을 위한 창조 공방, 도예인 육성을 위한 세심헌 등 총 5개 동의 한옥시설물을 관리하고 있다. 박물관은 최근 세심헌에 대한 보존작업을 완료했으며,…
한옥전통호텔 ‘명지각 3관’개관
남원시는 제7차 전북권 관광개발사업의 하나로 조성한 한옥 숙박 체험시설 ‘명지각 3관’을 오는 7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명지각 3관은 남원시 월매길 18(쌍교동) 일원에 총사업비 57억 원(도비 19억 5천만 원, 시비 37억 5천만 원)을 들여 조성했다. 건축 연면적은 454.9제곱미터이며, 지상 1층 한옥 9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곳에는 독립된 객실 6실을 마련해 이용객이 전통 한옥에 머물며 한옥의 정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