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태어나는 거리’ 투어 성료…150명 발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서남동 인쇄거리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투어 프로그램 ‘책이 태어나는 거리’가 시민 1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지난 8월 12일부터 9월 1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오랜 시간 인쇄업의 명맥을 이어온 서남동 인쇄거리의 이야기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지역의 문화자산을 새로운 시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투어는 서남동 인쇄거리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일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