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읽고 땅을 살리다’ 다산박물관, 24절기 특별전 개최
‘이십사 : 하늘을 읽어 땅을 살리다’ 문체부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지원 강진군 다산박물관이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뮤지엄 이음’에 선정돼 특별전 ‘이십사二十四:하늘을 읽어 땅을 살리다’를 오는 8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하늘의 움직임을 관찰하고 자연의 변화를 읽어, 삶에 활용해 온 선조들의 지혜를 조명한다. 해와 달, 별의 움직임을 관찰해 계절의 변화를 파악하고,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