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삼호도서관, 이주민과 함께하는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
– 한지공예부터 전통요리까지, 문화로 소통하고 함께 어울려요 – 영암군 삼호도서관이 이주민들과 한지공예와 전통요리를 함께하며 한국의 생활문화를 알아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삼호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다문화 서비스 지원사업’에 선정돼 9월부터 11월까지 이주민을 대상으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생활 속에 스며든 한지 이야기’와 ‘정성 한스푼 전통요리’ 2개 과정으로, 과정별 이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