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진흥원, 전북 식품기업 수도권 판로개척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원장 이은미, 이하 바이오진흥원)은 오는 8월 13일(목)부터 16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카페디저트페어」에 도내 식품기업 8개사와 함께 전북공동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북공동관 운영은 2026년 전통식품 마케팅 활성화 지원사업과 2026년 농식품기업 통합마케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도내 우수 식품기업의 제품 홍보와 소비자 반응 조사, 국내외 바이어 상담을 통한 신규 유통채널 확보…
장수군, 하오마을(유) ‘김부각’ 미국 시장 첫 진출
장수군은 전통식품 농업회사법인 ‘하오마을(유)(이하 ‘하오마을’)’가 우리나라 대표 전통 K-푸드인 ‘김부각’으로 미국 시장 진출에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21일 밝혔다. ‘하오마을’은 250년 역사를 이어온 종갓집의 전통 제조방식과 국내산 김과 장수에서 직접 생산한 찹쌀을 재료로 김부각과 식혜를 주로 생산하는 산서면 소재 전통식품 농업회사법인이다. 특히 하오마을 ‘김부각’은 미국 텍사스주를 대표하는 유통업체인 HEB(HEB Grocery Company)…
전북 농수산식품, 수도권 입맛 잡았다! ‘팔도밥상페어’ 완판 행진 대박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원장 이은미, 이하 바이오진흥원)은 지난 7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팔도밥상페어 2026」에 참가해 전북 농수산식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약 3억원의 현장판매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도권 소비자와 대형 유통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하는 대규모 식품박람회로, 바이오진흥원은 도내 우수 농·수산 및 전통식품 기업의 시장성을 검증하고, 신규 유통채널 확보를 통한 수도권 판로…
남원시,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 인증 쾌거
남원시(시장 양충모)는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2026년 제2차 사회적기업 심사에서 농업회사법인(유)웅치마을영농회가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았다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주천면에 있는 웅치마을영농회(대표 최미아)는 2020년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마을기업으로 출발했다. 이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남원을 대표하는 사회연대경제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웅치마을영농회는 남원에서 생산한 쌀과 옥수수, 들깨 등을 사들여 쌀강정과 조청,…
바이오진흥원, 서울푸드 2026 참가로 전북 농수산식품의 우수성 알린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원장 이은미, 이하 바이오진흥원)은 오는 6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나흘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2026)’에 참가해 공동 프로모션 관을 운영하고, 전북특별자치도내 우수 식품 및 해양수산 기업들과 함께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식품 박람회를 통해 수도권 및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전북해양수산창업투자지원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