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화뮤지엄, ‘복을 부르는 민화 호랑이’ 기획전
조선시대부터 현대까지, 민화 속 호랑이를 한자리에서 만나다 전남광주특별시 강진군 청자촌에 위치한 한국민화뮤지엄이 지난 1일부터 27일까지 기획전 ‘복을 부르는 민화 호랑이, 호랑이 왔다’를 개최한다. 오슬기 관장이 기획한 이번 전시는 한국민화뮤지엄 2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며, 조선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민화 호랑이 작품 45점을 선보인다. 민화 속 호랑이는 예로부터 액운을 물리치고 복을 불러오는 길상의 상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