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근대역사박물관, ‘제4회 작가들의 외출 전통과 현대’ 개최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이하 박물관)은 박물관 2층에 위치한 시민열린갤러리에서 9월 1일부터 10월 18일까지 수문화예술교육센터 회원 단체전 ‘제4회 작가들의 외출 전통과 현대’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다양한 수공예 기법을 통해 탄생한 작품을 한자리에 선보인다. 손바느질로 정성스럽게 완성한 인형을 비롯해 손끝으로 하나하나 매듭을 엮어 만든 마크라메, 사진을 섬세하게 조각한 레이저 공예, 한 코 한 코 뜬 손뜨개, 다채로운 색과 조각이 어우러진…
조각보에 담긴 나눔과 연결의 미학, 순천창작예술촌 2호 「바느질에 담긴 시간」 展 개최
– 순천창작예술촌 2호 김혜순 한복공방 초대전 – 순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창작예술촌 2호 김혜순한복공방에서 7월 8일부터 8월 27일까지 「바느질에 담긴 시간」 전시를 개최한다. 참여 작가 이인식은 오랜 시간 전통 규방공예와 조각보 작업에 매진해 온 작가로, 서로 다른 천 조각을 한 땀 한 땀 이어 완성한 조각보를 통해 나눔과 연결의 미학을 선보인다. 버려질 수 있는 천 조각들이 새로운…
(재)순천문화재단, ‘2026 항꾼에 즐기는 아고라 순천’ 7월 여름밤을 예술로 물들이는 공연 개최
– “항꾼에, 여름을 흔들다” 주제로 다채로운 야외 공연 선보여 ––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도심 곳곳에서 펼쳐지는 여름밤 아고라 공연 – (재)순천문화재단(이사장 손훈모)은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시민들에게 시원한 여름밤의 낭만과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 항꾼에 즐기는 아고라 순천’ 7월 상설공연을 운영한다. 7월 공연은 ‘항꾼에, 여름을 흔들다’를 주제로 여름의 열기와 리듬, 축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