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전지공장 참사 재발 막는다. 전북소방, 위험물 안전기준 신설
화성 전지공장 참사 재발 막는다. 전북소방, 위험물 안전기준 신설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리튬 등 화재 위험성이 높은 물질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산업현장 화재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위험물 안전관리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2024년 6월 경기도 화성시 전지공장 화재와 같은 대형 참사의 재발을 막기 위한 것으로, 소방청이 2026년 1월 2일 개정한 「위험물 안전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