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철 전주21세기병원장, 모교 미래 인재에 향상 발전기금으로 보답
“지역사회의 신뢰로 성장해 왔기에, 받은 성원을 미래 인재들에게 돌려주는 것은 당연한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전북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의사의 꿈을 키운 최철 전주21세기병원 대표원장이 후배들의 꿈을 응원하는 나눔에 나섰다.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돌보며 받은 신뢰와 사랑을 다음 세대의 성장으로 이어가고자 모교인 전북대학교에 발전기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전북대 발전지원재단은 10월 6일 대학본부 총장실에서 양오봉 총장과 대학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