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립교향악단, ‘제279회 정기연주회’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거장의 강렬한 울림 전주시립교향악단, ‘제279회 정기연주회’ – 전주시향, 최희준 전 상임지휘자와 함께 쇼스타코비치의 강렬한 음악 세계 선보여 – 피아니스트 한상일·트럼페터 성재창의 협연으로 다채롭고 풍성한 무대 마련 ○ 전주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1월 5일 오후 7시 30분,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제279회 정기연주회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를 개최한다. ○ 이번 공연은 전주시립교향악단 제7대…
전주시립교향악단, 창단 50주년 기념 정기연주회 마련
‘깊은 탄식, 찬란한 비상’ 전주시립교향악단, 창단 50주년 기념 정기연주회 마련 – 전주시향, 오는 16일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엘가·라흐마니노프의 깊은 울림 선사 – 전 상임지휘자 강석희 지휘·첼리스트 김두민 협연으로 창단 50주년의 의미 더해 ○ 전주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6일 오후 7시 30분,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제278회 정기연주회 ‘깊은 탄식, 찬란한 비상’을 선보인다. ○ 이번 공연은 전주시립교향악단 창단…
[10.1.~10.] 2026 전주세계문화주간-프랑스편(가을) 행사 개최!
Conte d’automne, 전주의 가을 이야기 프랑스의 가을 이야기가 전주에서 시작됩니다. 2016년부터 이어져 온 전주세계문화주간, 올해는 한불수교 140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클래식 공연을 시작으로 아중호수도서관의 풍경 속에서 즐기는 프랑스 도서·LP기획전을 준비했습니다. 깊은 울림을 전하는 베를리즈오와 생상스의 음악을 프랑스 지휘자 아드리안 페뤼숑과 첼리스트 양성원, 그리고 전주시립교향악단의 연주로 만나보세요. 공연의 여운은…
2026 전주세계문화주간-프랑스편(가을) 행사 개최!
Conte d’automne, 전주의 가을 이야기 프랑스의 가을 이야기가 전주에서 시작됩니다. 2016년부터 이어져 온 전주세계문화주간, 올해는 한불수교 140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클래식 공연을 시작으로 아중호수도서관의 풍경 속에서 즐기는 프랑스 도서·LP기획전을 준비했습니다. 깊은 울림을 전하는 베를리즈오와 생상스의 음악을 프랑스 지휘자 아드리안 페뤼숑과 첼리스트 양성원, 그리고 전주시립교향악단의 연주로 만나보세요. 공연의 여운은…
전주시립교향악단, ‘청년동행프로젝트Ⅲ’ 공연
전주시립교향악단, ‘청년동행프로젝트Ⅲ’ 공연 – 오는 7일 지역 청년 예술가들과 함께하는 여름 클래식 무대 선보일 예정 ○ 전주시립교향악단은 오는 7일 오후 7시 30분, 덕진예술회관에서 기획공연으로 해설과 함께하는 한여름밤의 어린이음악회인 ‘Summer 뮤직 어드벤처’를 개최한다. ○ 이번 공연은 지역 청년 음악가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세대 간 문화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청년동행프로젝트Ⅲ’의 일환으로, 청년 예술가들이 교향악단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