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인공지능(AI) 기반조성(1단계) 이어 기술개발·실증(2단계) 본격화 통합특별시, 올해부터 5년간 4557억 투입…총 48개 과제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역 산업과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인공지능(AI) 2단계인 ‘AX실증밸리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 전남광주가 대한민국 AI 실증 거점으로 도약한다. 이번 2단계 사업은 국가AI데이터센터 등 컴퓨팅 자원을 구축한 1단계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연구개발(R&D), 실증, 시민 체감형 서비스 확산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인공지능전환(AX) 생태계 구축 사업이다. ‘시민체감‧모빌리티‧에너지’ 3대 분야의 인공지능(AI) 기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