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여름 축제 현장 찾아 김제지평선축제 홍보부스 운영
김제시는 오는 10월 개최를 앞둔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의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전북 지역의 대표 여름 축제 현장을 찾아 적극적인 현장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전북대 복합경기장 일원에서 열린 ‘전주 가맥축제’에 참여했다. 또,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전주대 인조잔디구장에서 개최되는 ‘JUMF 2026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에 잇따라 참가해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홍보부스에서는 축제 리플릿 배포는 물론,…
전북자치도,한여름밤의낭만 ‘2026 전주가맥축제’ 개막
지역 고유의 ‘가맥(가게 맥주)’ 문화를 알리는 ‘2026 전주가맥축제’가 6일 전북대학교 복합경기장 일원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전북특별자치도와 전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과 전주가맥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한다. ㈜하이트진로의 특별후원과 지역 16개 가맥업소가 참여해 전북을 대표하는 음식문화인 ‘가맥’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 골목상권에 활력을…
전주의 여름밤 시원하게 적실 ‘2026 전주가맥축제’ 6일~8일까지 3일간 개최
전주의 여름밤 시원하게 적실 ‘2026 전주가맥축제’ 6일~8일까지 3일간 개최 – 2026 전주가맥축제,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전북대학교 복합경기장 일원에서 개최 – 신선한 맥주와 맛있는 안주, 다채로운 공연과 특별 혜택까지 풍성한 콘텐츠로 방문객 맞이 – 5일 축제 앞두고 전북특별자치도, 경찰, 소방, 민간전문가 등과 함께 현장 안전 점검 실시 ○ 한여름 밤 전주만의 시원한 가게맥주와 업소별 대표 안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