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무형유산 전승 기반 강화… 현장 목소리 듣는다
전북자치도, 무형유산 전승 기반 강화… 현장 목소리 듣는다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무형유산 전승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안정적인 전승 기반 마련을 위한 지원 확대와 제도 개선에 나선다. 도는 1일 도청에서 이원택 도지사와 무형유산 보유자·보유단체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형유산 개인 및 보유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9월 2일 시범 운영한 ‘열린도지사실’에서 제기된 의견에 따른 후속…
제11회 대전지구전투 전승기념식 개최
제11회 대전지구전투 전승기념식 개최 대전시는 16일 오후 2시 시청 2층 로비에서 6·25전쟁 당시 대전지구전투에서 희생된 미군 전사자 818명을 추모하고 전승을 기념하는 ‘제11회 대전지구전투 전승기념식’을 개최했다. 대전지구전투는 미 육군 제24사단이 막대한 희생을 치르며 북한군의 남하를 지연시켜 인천상륙작전의 발판이 된 낙동강 방어선 구축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지연전투로 평가받는다. 그 숭고한 희생과 업적을 기리기 위해 2013년 육군…
화순군, 풍년 기원 ‘능주들소리 만드리 민속공연’ 27일 개최
화순군, 풍년 기원 ‘능주들소리 만드리 민속공연’ 27일 개최– 능주역사관과 관영리 들녘에서 전통문화와 공동체 정신 재현 –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지역의 대표적인 농경 무형유산인 능주들소리의 전승과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능주들소리 만드리 민속공연’을 오는 6월 27일(토) 10시 30분에 능주면 역사관과 관영리 들녘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5년 12월 26일 전라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