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이기완 농가, 전북 포도 품평회‘금상’수상
장수군은 지역에서 생산된 포도가 우수한 품질과 상품성을 인정받으며 장수 포도의 경쟁력을 널리 알렸다고 4일 밝혔다. 장수군 이기완 농가는 지난 2일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전북수출포도연구회 품평회 및 우수 포도 선발대회’에 ‘레드클라렛’ 품종을 출품해 금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전북수출포도연구회가 포도 품종 다양화와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BK씨들리스’와 ‘선발피오네’ 등 국내에서 재배되는 포도 4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