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서해안 세계지질공원 유네스코 재검증 통과‘총력’
전북자치도, 서해안 세계지질공원 유네스코 재검증 통과‘총력’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 운곡습지와 부안 채석강 등 서해안의 우수한 지질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관광에 활용하기 위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검증 통과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는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된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의 첫 재검증 절차가 순항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도는 재검증을 계기로 지질유산의 가치를 높이고 탐방·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