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리즘 시대의 K-관광, 전북문화관광재단이 그리는 미래
로컬리즘 시대의 K-관광, 전북문화관광재단이 그리는 미래 ○ 오롯이 경험하는 전북의 진면목, 미식관광과 로컬특화 체험관광 ○ 발효의 맛과 인문의 깊이로 채우는 웰니스 관광 정부 관광정책의 무게중심이 ‘지역’으로 옮겨가고 있다. K-컬처의 영향력을 지역관광으로 확장하고, 지역의 일상과 생활문화, 미식, 자연, 사람의 이야기를 관광 콘텐츠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가 됐다. 특히, 지난 4월 ‘치유관광산업법’이 시행되면서 웰니스와 치유관광은 단순한…
전북문화관광재단, 청년 교류·지역기부로 사회적 가치 실현… 새 관광모델 ‘청춘잇다’ 운영
전북문화관광재단, 청년 교류·지역기부로 사회적 가치 실현… 새 관광모델 ‘청춘잇다’ 운영 ○ 7월 18일부터 19일까지 수도권 2-30대 청년 40명 참여 ○ 종교·문화관광과 고향사랑기부를 연계한 새로운 관광모델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은 청년 간 교류와 지역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 실천형 체류 관광상품 ‘청춘잇다’를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전주와 익산 일대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민연금공단서 전북 관광 만나보세요… 전북문화관광재단 홍보부스 운영
국민연금공단서 전북 관광 만나보세요… 전북문화관광재단 홍보부스 운영 ○ 7월 6일부터 9일까지 국민연금공단 1층 로비서 운영 ○ 서부내륙권 관광 홍보‧로컬체험상품 판매 등 연계홍보 추진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이 7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국민연금공단 본사 1층 로비에서 열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NPS × KB금융타운 오픈스토어’와 연계해 서부내륙권 관광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전북 관광자원과 로컬 체험관광상품을…
순창발효관광재단, 서울국제관광전 참가…관광객 발길 사로잡아
순창발효관광재단(대표이사 선윤숙)이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순창만의 독창적인 발효문화와 관광자원을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선보였다. 올해 41회를 맞은 서울국제관광전은 세계 각국과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관광박람회다. 재단은 이번 관광전에서 순창군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전통 발효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고, 순창만의 차별화된 관광 매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