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출향도민과 고향의 정 나눠
전북특별자치도는 제46주년 도민의 날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출향도민들을 초청해 고향의 정을 나누고 전북 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날부터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전북도민회중앙회와 각 시·도 도민회, 호남향우회 등 전국 28개 향우회 회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 첫날인 22일에는 진안산림치유숲에서 족욕과 명상 등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고향의 자연을 만끽하고, 참가자 간 교류하는…
20주년 맞은 ‘해바라기 축제’ …정신장애인과 함께하는 희망과 화합의 장
20주년 맞은 ‘해바라기 축제’ …정신장애인과 함께하는 희망과 화합의 장 이미지(2) 20주년 맞은 ‘해바라기 축제’ …정신장애인과 함께하는 희망과 화합의 장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19일 도청 공연장에서 전북정신재활시설협회 주최로 도내 정신재활시설 회원과 종사자 등 6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해바라기 축제’가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해바라기 축제는 ‘함께 만드는 미래, 우리의 도전’을 슬로건으로 정신장애인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