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폭염속 건설근로자 안전 총력 …현장점검 강화
전북특별자치도는 지속되는 폭염으로부터 건설근로자를 보호하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최정일 전북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이날 세계서예비엔날레관 건립공사 현장을 찾아 근로자 휴게시설과 폭염 단계별 대응요령 준수 여부 등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도는 지난 7월 16일부터 오는 27일까지 도·시군·국토안전관리원 합동으로 ‘폭염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폭염에 직접…
전북자치도, 위탁아동·보훈대상자 위한 고향사랑기부 지정기부 모금
전북특별자치도는 가정위탁 아동의 안정적인 성장과 장애·고령 보훈대상자의 건강 증진을 지원하기 위해 고향사랑 지정기부 사업으로 총 1억원을 모금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지정기부 사업은 ‘가정위탁 아동용품구입비 지원’ 7천만원과 ‘장애·고령 보훈대상자 건강증진프로그램 운영’ 3천만원 등 2개 사업으로 추진된다. ‘가정위탁 아동용품구입비 지원’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추진하는 지정기부 사업이다. 신규 위탁가정 70세대에 아동용품 구입비로 각각…
전북자치도, 에너지 혁신인프라 연계 강화… 재생에너지 생태계 고도화 추진
전북자치도, 에너지 혁신인프라 연계 강화… 재생에너지 생태계 고도화 추진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11일 새만금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에서 에너지 분야 혁신인프라 연계·활성화를 위한 8차 회의를 열고, 2027년 이후 신규 국가사업 발굴과 기관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한국에너지공단, 전북테크노파크 등 에너지 관련 9개 기관이 참석해 도내 에너지 혁신인프라 운영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전북자치도, 패럴림픽 경쟁력 활용한 유치전략 고도화
전북자치도, 패럴림픽 경쟁력 활용한 유치전략 고도화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11일 대한장애인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전주하계올림픽·패럴림픽 유치 라운드테이블(패럴림픽 분야)’을 열고 대한민국의 패럴림픽 경쟁력을 활용한 차별화된 유치 전략과 미래형 올림픽·패럴림픽 구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대한장애인체육회와의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서울·평창 패럴림픽 개최 경험과 장애인체육 운영 역량을 전주하계올림픽·패럴림픽…
전북자치도, 폭염 취약계층에 냉방물품 긴급 지원
전북특별자치도는 지속되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위험이 커짐에 따라 어르신과 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냉방물품과 경로당 냉방비를 긴급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도는 재해구호기금 총 4억2,839만원을 투입해 노인맞춤돌봄·장애인활동지원 대상자 가운데 거동이 불편한 고위험군 9,633명에게 1인당 3만원 상당의 맞춤형 냉방물품을 지원한다. 또한 밤 9시까지 연장 운영하는 경로당 1,394개소에는 개소당 냉방비 1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전북자치도, 하절기 농작물 수확 시기 산림훼손 행위 집중 단속 실시
전북특별자치도는 본격적인 하절기 농작물 수확철을 맞아 산림자원 보호와 건강한 산림생태계 보전을 위해 오는 28일까지 불법 산림훼손 의심지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지난 4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실시하는 것으로, 도 특별사법경찰과 시·군, 생활안전지킴이로 구성된 합동 단속반이 위성영상과 시·군 인허가 자료를 교차 분석해 선정한 산림훼손 의심지 50개소를 대상으로 3주간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단속…
전북자치도, 폭염 취약계층 보호 현장점검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장기간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시군과 함께 현장 중심의 보호체계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도는 오는 14일까지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분야별 14개 점검반 62명을 운영해 도내 14개 시군의 폭염 취약계층 보호체계를 점검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폭염 장기화에 따른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시군과 읍면동을 비롯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민간 인적안전망이…
전북자치도, 가정형 베란다 태양광 3,050세대 보급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민의 전기요금 부담을 완화하고 분산형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가정형 베란다 태양광 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2026년 가정형(베란다) 태양광 보급사업’과 연계해 총사업비 30억5,000만원을 투입해 도내 3,050세대를 대상으로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가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신규 편성한 사업으로, 가정에서 직접 재생에너지를 생산·사용할 수…
전북자치도,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 총력 …지역 정치권과 공조 강화
전북자치도,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 총력 …지역 정치권과 공조 강화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민선9기 정책방향과 지역 미래 성장전략에 맞춰 공공기관 유치 대상 56개 기관을 재정비하고, 지역 정치권과 공조를 강화하는 등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염기남 정책기획관은 이날 국회를 방문해 지역 국회의원실을 대상으로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추진 동향과 전북의 대응 상황,…
전북자치도, 여름 휴가철 농촌관광시설 합동 안전점검
전북특별자치도가 여름 휴가철 농촌관광시설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도내 농촌관광시설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휴가철 농촌관광시설 이용객이 늘어나는 시기에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설 운영 전반의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하절기 농촌관광시설 안전점검 계획’에 따라 추진된다. 합동점검은 이날 도내 농촌체험휴양마을과…
전북자치도, 폭염 축산피해 최소화 총력 …경제부지사 현장점검
전북자치도, 폭염 축산피해 최소화 총력 …경제부지사 현장점검 이미지(2) 전북자치도, 폭염 축산피해 최소화 총력 …경제부지사 현장점검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따른 축산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고정삼 경제부지사는 이날 익산시 춘포면 토종닭 농가인 참샘농장과 한우농장인 워낭한우농장을 찾아 안개분무시설과 환풍기 등 폭염 대응시설의 설치·운영 상태를 점검하고, 축산농가의 애로사항을…
전북자치도, 2027년 국가예산 확보 ‘밀착대응’서울 상주반 가동
전북특별자치도가 2027년 국가예산 정부안 확정을 앞두고 서울에 고정삼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도·시군 합동 상주반을 가동해 기획예산처 심의 막바지 대응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기획예산처 예산실은 지난 3일부터 당정협의와 대통령실 보고 등을 위해 서울 반포 서울지방조달청 청사에서 3~4차 심의를 진행하고 있다. 부처별 핵심 쟁점 보고와 잔여 쟁점 정리가 이어지는 이 시기는 정부예산안의 뼈대가 완성되는 단계다. 특히 8월…
전북자치도, 광복 81주년 맞아 나라꽃 무궁화 전시
전북자치도, 광복 81주년 맞아 나라꽃 무궁화 전시 이미지(2) 전북자치도, 광복 81주년 맞아 나라꽃 무궁화 전시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오는 18일까지 도청 광장에서 ‘나라꽃 무궁화 분화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도 산림환경연구원 대아수목원이 직접 관리·육성한 대형 무궁화 분화 60점과 자체 개발 품종인 ‘새천년’ 등 우수 품종 8점을 포함해 총…
전북자치도, 출근프로젝트 직무교육 실시 …쉬었음 도민 취업 지원
전북특별자치도는 4일 「2026년 사회적경제 생태계 활성화 전략사업」의 하나로 추진하는 ‘출근프로젝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일경험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출근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 신규사업인 「2026년 사회적경제 생태계 활성화 전략사업」의 노동통합 분야 사업으로, 6개월 이상 업무 공백이 있는 ‘쉬었음 도민’ 등 65명에게 사회연대경제기업에서의 일경험…
전북자치도, 8월부터 농지 전수조사 현장점검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농지 이용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농지의 체계적인 보전·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8월부터 도내 농지 전수조사 현장점검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조사는 농지의 실제 이용 현황을 정확히 확인해 농지법 위반 여부를 점검하고 농지가 본래 목적에 맞게 이용될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도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행정정보와 위성·항공사진 등을 활용한 1단계 기본조사를 완료했으며, 이를 토대로…
전북자치도,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전북특별자치도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실적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도는 전국 시·도 가운데 적극행정 종합평가 점수가 전년 대비 가장 큰 폭으로 향상된 점을 인정받아 수상기관에 선정됐다. 적극행정 대표성과 홍보, 적극행정 마일리지 확대 운영, 사전컨설팅 실적과 우수사례 발굴 등 전반적인 평가 지표에서 고르게 점수가 상승했으며, 특히 적극행정…
전북자치도, 여름방학 맞아 초·중학교 입학생 필수예방접종 완료 당부
전북특별자치도는 여름방학을 맞아 2026학년도 초·중학교 입학생 가운데 아직 필수예방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학생은 방학 기간을 활용해 접종을 마쳐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안내는 초·중학교 입학생의 필수예방접종 완료 여부를 확인하는 ‘입학생 예방접종 확인사업’에 따른 것으로, 학교 내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대상은 초등학교 입학생(2019년생)과 중학교 입학생(2013년생)이다. 초등학교…
전북자치도, 데미샘자연휴양림 여름 성수기 안전관리 강화
전북특별자치도 산림환경연구원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데미샘자연휴양림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기 위한 성수기 운영에 힘을 쏟고 있다. 데미샘자연휴양림은 지난 15일부터 오는 8월 24일까지 성수기 운영을 이어가고 있으며, 휴가철 이용객이 집중되는 기간 동안 안전관리와 시설 운영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성수기 숙박 예약에는 총 5,787명이 신청해 평균 1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전북자치도, 공무직노조와 소통 강화…노사 상생협력 기반 마련
전북자치도, 공무직노조와 소통 강화…노사 상생협력 기반 마련 이미지(2) 전북자치도, 공무직노조와 소통 강화…노사 상생협력 기반 마련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31일 도청에서 이원택 도지사와 오광철 전북공무직노동조합연맹 의장, 도내 11개 시·군 공무직노동조합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 상생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된 노사 간 공식 소통의 자리로, 공무직 노동자의 근무환경과 처우 개선…
전북자치도, 여름 성수기 해수욕장 안전관리 총력
전북특별자치도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 이용객이 안전하게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오는 8월 18일까지 도내 8개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인명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도내 해수욕장은 지난 7월 3일 부안 변산·격포 등 5개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7월 10일 군산 선유도와 고창 구시포·동호 해수욕장이 잇따라 개장해 운영 중이다. 여름철 폭염과 휴가철이 겹치면서 이용객…
전북자치도, 전국 첫 보육활동 보호센터 공식 출범
전북자치도, 전국 첫 보육활동 보호센터 공식 출범 이미지(2) 전북자치도, 전국 첫 보육활동 보호센터 공식 출범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가 보육교직원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보육활동 보호센터’를 공식 출범시키고 보육활동 보호체계 구축에 본격 나선다. 도는 31일 전북특별자치도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김미정 전북자치도 복지여성보건국장, 권요안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전북자치도, 민관 협력으로 TIPS 생태계 강화… 창업기업 성장 지원 확대
전북자치도, 민관 협력으로 TIPS 생태계 강화… 창업기업 성장 지원 확대 이미지(2) 전북자치도, 민관 협력으로 TIPS 생태계 강화… 창업기업 성장 지원 확대 이미지(3) 전북자치도, 민관 협력으로 TIPS 생태계 강화… 창업기업 성장 지원 확대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테크노파크는 30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도내 유망 창업기업의 TIPS 선정 확대를 위한 ‘2026년 민관협력 창업기업 발굴·육성 워크숍’을 개최했다.…
전북자치도, AI로 미래를 말하다… 7월 소통의 날 개최
전북자치도, AI로 미래를 말하다… 7월 소통의 날 개최 이미지(2) 전북자치도, AI로 미래를 말하다… 7월 소통의 날 개최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30일 도청 공연장에서 ‘7월 소통의 날’ 행사를 열고 AI를 주제로 한 특강과 도정 현안 공유를 통해 미래산업에 대한 공감대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도청 직원 9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원택 도지사의 도정 메시지에 이어 박영선 전…
전북자치도, 가족친화기업 찾아 저출생 해법 모색
전북자치도, 가족친화기업 찾아 저출생 해법 모색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저출생 위기 극복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해 가족친화기업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현장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도는 30일 군산시에 위치한 해전산업㈜에서 ‘저출생 공동대응 릴레이 캠페인’ 4차 행사를 열고 기업의 가족친화 경영 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저출생 대응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북자치도, 바이오기관 협력체계 강화… 미래 신산업 육성 머리 맞대
전북자치도, 바이오기관 협력체계 강화… 미래 신산업 육성 머리 맞대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바이오 분야 주요 기관들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다. 도는 29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비즈니스센터에서 도내 바이오 국공립기관과 지자체, 출연기관 등이 참여하는 ‘바이오기관장 소통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바이오 분야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정부 정책 변화에 선제적으로…
전북자치도, 여름방학 초등 돌봄 공백 해소 나선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여름방학 기간 초등학생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도내 11개 시군 98개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를 활용한 ‘초등방학 틈새돌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방학 중 돌봄시설의 운영시간을 확대하고 급식을 지원해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고, 맞벌이·한부모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에는 지역아동센터 46개소와 다함께돌봄센터 52개소 등 총 98개소가 참여한다. 참여시설은…
전북자치도, 노인회와 현장 소통…어르신 정책 협력 강화
전북자치도, 노인회와 현장 소통…어르신 정책 협력 강화 이미지(2) 전북자치도, 노인회와 현장 소통…어르신 정책 협력 강화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29일 도청에서 이원택 도지사와 김두봉 대한노인회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장을 비롯한 도·시군 노인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9기 어르신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장에서 어르신 복지와 경로당 운영을 맡고 있는 노인회장단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전북자치도, 지역경제 이끈 우수중소기업인 6명 선정
전북특별자치도는 29일 도청에서 제24회 전북특별자치도 우수종소기업인상 시상식을 열고, 경영 혁신과 기술 개발로 지역 경제 및 산업 발전에 기여한 중소기업인 6명에게 공로패와 인증현판을 수여했다. 우수중소기업인상은 성장 가능성과 지역경제 기여도가 높은 중소기업인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2003년부터 운영해 온 전북자치도의 대표 기업인 포상제도다. 올해까지 모두 135명의 우수중소기업인을 선정하며 지역 기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기업 경쟁력 강화에 힘을…
전북자치도, 현장 중심 농정협치체계 구축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농업·농촌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농정거버넌스 개편을 추진한다. 도는 27일 도청에서 ‘전북 농정거버넌스 개편 TF 2차 회의’를 개최하고 농정거버넌스 운영체계 개편과 전담기구 설치방안 등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개편은 농어업인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 수립과 집행 과정에 체계적으로 반영하고,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는 현장 중심 농정협치 체계를 구축하는 데…
전북자치도, 드론 예찰·구명조끼 보급으로 물놀이 안전관리 강화
전북자치도, 드론 예찰·구명조끼 보급으로 물놀이 안전관리 강화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물놀이 비관리지역 안전예찰을 실시하고 구명조끼 1,000개를 추가 보급하는 등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8월 20일까지 7개 시․군의 하천과 계곡, 다슬기 채취 구역 등 물놀이 비관리지역을 대상으로 드론 안전 예찰을 추진한다. 드론은 하루 6차례 정기 비행을…
전북자치도, 청년 직무인턴 확대 운영… 3개월형 첫 도입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26년 전북 청년 직무인턴(일경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도내 청년 23명을 8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전북 청년 직무인턴은 2017년부터 운영해 온 전북자치도의 대표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으로, 도내 기업에서의 현장 실무 경험을 통해 청년들의 직무역량과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올해 하반기부터는 기존 5주형과 더불어 3개월형 장기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해, 청년들이 보다 깊이…
전북자치도, 억울한 도민이 없도록… 적법‧공정한 행정처분 교육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최근 행정심판 청구가 늘어남에 따라 행정처분을 담당하는 공무원의 실무 역량 강화에 나섰다. 도는 24일 도청 공연장에서 도와 14개 시·군 처분 담당 공무원 327명을 대상으로 ‘행정심판 답변서 작성법 및 처분 유의사항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올해 상반기 행정심판 신규 청구가 크게 증가하면서 담당 공무원의 법률 대응 역량을 높이고 행정처분의 적법성과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전북자치도, 우수 공예품 발굴로 공예산업 경쟁력 높인다
전북자치도, 우수 공예품 발굴로 공예산업 경쟁력 높인다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지역의 우수 공예품을 발굴하고 공예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제49회 전북특별자치도 공예품대전’ 시상식을 24일 완주 복합문화지구 누에아트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 공예품대전은 전통 공예기술과 현대적 디자인, 상품성을 갖춘 우수 공예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도내 대표 공예 공모전으로, 지역 공예인의 창작 의욕을…
전북자치도, 공공데이터·AI 활용 혁신 창업 가속화
전북특별자치도가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혁신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데이터 기반 창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는 전북테크노파크와 함께 24일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2026년 전북자치도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최종 수상작 8개 팀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공공데이터와 AI 기술을 접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서비스 모델을 발굴해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신임 고정삼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 취임… 도민 체감 성장에 역량 집중
신임 고정삼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 취임… 도민 체감 성장에 역량 집중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 제22대 경제부지사에 고정삼 신임 경제부지사가 24일 취임했다. 고 부지사는 이날 도지사에게 부임을 신고한 뒤 간부공무원들과 상견례를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고 부지사는 “전북은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미래 성장동력을 키워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도민이 ‘내 삶이 실제로 나아지고 있구나’라고…
전북자치도, 자율방재단과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전북특별자치도는 23일 남원시 지리산국립공원 뱀사골 분소 일원에서 전북자율방재단연합회와 함께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계곡과 하천을 찾는 피서객들에게 안전한 물놀이 문화를 확산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전북특별자치도 자율방재단연합회 임원진과 도내 지역자율방재단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물놀이 안전수칙이 담긴 홍보 리플릿과 홍보물을 배부하며 구명조끼…
전북자치도, 내수면 교란어종 제거로 토산어종 회복 나선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블루길과 배스 등 생태계 교란어종을 집중 제거해 토산어종이 살아갈 수 있는 건강한 내수면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도는 올해 군산, 익산, 남원, 김제, 완주, 진안, 부안 등 7개 시군을 대상으로 총 4억8,000만 원을 투입해 ‘2026년 내수면 생태계 교란어종 구제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외래 교란어종과 위해어종 120톤을 포획·수매해 토산어종의 서식환경을 회복하고 수산자원을 보호하는 데 목적이…
전북자치도, 2차 공공기관 이전 전북 우선 배치 국토부에 건의
전북자치도, 2차 공공기관 이전 전북 우선 배치 국토부에 건의 이미지(2) 전북자치도, 2차 공공기관 이전 전북 우선 배치 국토부에 건의 이미지(3) 전북자치도, 2차 공공기관 이전 전북 우선 배치 국토부에 건의 이미지(4)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지난 22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전북에 우선 배치해 줄 것을 요청하는 건의문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건의안에는 정부가…
전북자치도, 재난경보 발령 지원시스템 자체 개발…주민 대피 더 신속·정확하게
전북특별자치도가 풍수해, 산사태, 산불 등 재난 발생 시 주민 대피를 위한 민방위 재난경보를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발령할 수 있도록 ‘민방위 재난경보 발령 지원 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도내 14개 시군에서 활용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민방위 재난경보는 재난 발생 시 주민대피명령이 발령되면 재난대응부서나 재난안전대책본부의 요청에따라 도 경보통제소나 시군 및 읍면동 민방위 경보 담당자가 음성방송과 사이렌을 통해 주민에게…
전북자치도,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 공모 2개 시군 선정
전북자치도,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 공모 2개 시군 선정 이미지(2) 전북자치도,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 공모 2개 시군 선정 이미지(3) 전북자치도,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 공모 2개 시군 선정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 공모에서 정읍시, 진안군 등 도내 2개 시군이 최종 선정돼 국비 51억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통해 총사업비 93억원 규모의 생활밀착형 지역활력 사업이…
전북자치도, 집중호우 대비 사방사업 속도 …산림재해 예방 총력
전북자치도, 집중호우 대비 사방사업 속도 …산림재해 예방 총력 이미지(2) 전북자치도, 집중호우 대비 사방사업 속도 …산림재해 예방 총력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산사태에 대비해 사방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기존 사방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도 강화하는 등 산림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도는 올해 사방댐 31개소, 계류보전 15㎞, 산지사방 16ha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댐…
전북자치도, 48시간 전 악취예보로 선제대응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전경식)은 전북혁신도시와 김제 용지 축산지역에서 반복되는 악취 민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북혁신도시 악취 영향 예측 시스템’을 7월 2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보건환경연구원이 기상청과 지난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공동 개발한 것으로, 실시간 기상자료와 축산악취 배출 정보를 연계해 악취의 이동 경로와 영향 범위를 최대 48시간 전에 예측한다. 올해 상반기에는 현장…
부안군, 전북자치도 법정계획도지사 공약 실행계획 대응 총력
권익현 군수, “지역 핵심사업 적극 대응 핵심사업 반영해야” 부안군은 20일 권익현 부안군수 주재로 간부회의를 열고 전북특별자치도의 주요 법정계획과 민선 9기 도지사 공약 실행계획에 지역 핵심사업을 반영하기 위한 선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새로 부임한 방상윤 부군수가 취임 후 처음 참석한 간부회의로 군정 주요 현안에 대한 부서별 대응 방향도 함께 점검됐다. 권익현 군수는 회의에서…
전북자치도, 집중호우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가동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6개 시군(순창·남원·장수·임실·무주·진안)에 호우주의보가 발표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집중호우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8일부터 19일까지 전북지역에는 30~80㎜, 많은 곳은 120㎜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19일 자정부터 오전 6시 사이 시간당 30~50㎜의 강한 비가 집중될 가능성이 있으며, 강수대의 이동과 발달 정도에 따라 호우특보가 도내 다른 지역으로 확대될…
전북자치도, 분산에너지 활성화 위한 협력방안 논의
전북자치도, 분산에너지 활성화 위한 협력방안 논의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핵심 에너지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안전한 분산에너지 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연 협력 강화에 나섰다. 도는 16일 완주군 한국전기안전공사 ESS 안전성 평가센터에서 ‘RE100 에너지솔루션 얼라이언스 분산에너지 분과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전북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전북자치도와 전북테크노파크, 분산에너지 분야…
전북자치도, 공공건축지원센터 본격 운영
전북특별자치도는 공공건축의 기획 품질을 높이고 지역 여건을 반영한 공공건축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전북 공공건축지원센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공공건축지원센터는 「건축서비스산업 진흥법」에 따라 설계비 추정가격 1억 원 이상 공공건축사업을 대상으로 사업비와 사업 기간, 발주 방식 등 사업계획 전반의 적정성을 사전에 검토하는 전문 지원기구다. 최근 공공건축 사전검토 대상이 확대되면서 도내에서 연간 약 90건…
전북자치도, 도지사와 함께하는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전북자치도, 도지사와 함께하는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이미지(2) 전북자치도, 도지사와 함께하는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이미지(3) 전북자치도, 도지사와 함께하는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16일 전주 조촌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민·관·경 합동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이원택 도지사를 비롯해 전북특별자치도자치경찰위원회, 녹색어머니연합회, 덕진경찰서,…
전북자치도, 4대중독 예방 웹소식지 ‘이음공간’발간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민의 중독 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4대 중독 예방 웹소식지 ‘일상을 찾아가는 「이음공간」’을 제작·배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웹소식지는 전북특별자치도정신건강복지센터 중독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됐으며, 알코올·도박·마약·인터넷(스마트폰) 등 4대 중독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웹소식지에는 중독 회복자의 이야기와 전문가 칼럼을 비롯해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일상…
전북자치도, 가족친화 기업문화 확산으로 저출생 극복 나서
전북특별자치도는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추진 중인 ‘저출생 공동대응 릴레이 캠페인’에 지역 기업들의 참여가 이어지며 가족친화적인 기업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도는 이날 캠페인 참여 기업인 ㈜국도특장을 방문해 가족친화 경영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저출생 극복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국도특장은 청년 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일·가정 양립을 위해 다양한…
전북자치도, 민선9기 실행력 높인다…에너지정책 분과 2차 회의 개최
전북자치도, 민선9기 실행력 높인다…에너지정책 분과 2차 회의 개최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14일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RE100 에너지솔루션 얼라이언스’ 제2차 에너지정책 분과 회의를 열고 민선9기 도정 운영 방향과 국가 재생에너지 정책에 대응한 지역 에너지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의 재생에너지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실행 과제를 발굴하는 한편 RE100 이행 기반 강화와 에너지 전환 정책의 실행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