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국제유학 아우르는 ‘전북유학’ 확대 시동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이 기존 농촌유학을 넘어 지역 인구 소멸에 적극 대응하고 전북교육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전북유학 확대에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섰다. 전북교육청은 천호성 교육감의 핵심 공약인 ‘전북유학’ 확대와 구체적 실현 방안 마련을 위해 26일 ‘전북유학 추진단(TF) 8월 정기회’를 개최했다. 전북교육청은 이날 첫 회의를 시작으로 농촌유학 확대·활성화와 특성화고 국제반 설치·운영 등 전북유학 정책을 구체화하고, 안정적인…
‘전북유학’ 확대, 교육청-지자체 협력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은 학령인구 감소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 교육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청 및 시군 지자체와 손잡고 ‘전북유학 확대 및 활성화’를 본격 추진한다. 전북교육청은 5일 순창군을 시작으로 오는 14일까지 임실·진안·정읍 등 전북유학 주요 운영 지역을 대상으로 교육청-도청-교육지원청-시군 담당자가 함께하는 현장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북유학은 전북 이외 지역의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이…
전국 시도교육감, 전주서 대한민국 미래교육 논하다
전국의 시도교육감들이 전주에 모여 대한민국의 미래교육 방향과 비전을 공유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은 15~16일 더메이호텔에서 ‘제108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를 개최했다.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가 주최하고, 전북교육청이 주관한 이번 총회는 지난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당선된 교육감들이 취임 후 처음으로 여는 총회로 의미를 더했다. 총회에는 전국 시도교육감 및 업무 관계자 등 220여 명이 참석했다. 또 최교진 교육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