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의 작은 흔적까지, 전북소방, 화재조사 전문성 높인다!
화재 현장의 작은 흔적까지, 전북소방, 화재조사 전문성 높인다! 이미지(2) 화재 현장의 작은 흔적까지, 전북소방, 화재조사 전문성 높인다!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지난 31일 도청 세미나실에서 도내 화재조사관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조사관 직무역량 강화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화재 현장에서 확보한 물리적 증거와 연소 흔적을 체계적으로 관찰·기록·분석하여 발화 원인과 연소 확대 양상을 객관적으로 규명하는…
전북소방, 화재증거물 합동감정… 화재현장 작은 흔적까지 과학적으로 밝힌다!
전북소방, 화재증거물 합동감정… 화재현장 작은 흔적까지 과학적으로 밝힌다! 이미지(2) 전북소방, 화재증거물 합동감정… 화재현장 작은 흔적까지 과학적으로 밝힌다!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13일 임실군 소재 화재조사분석실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증거물을 대상으로 화재증거물 합동감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감정은 화재조사관들의 직무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고 과학적 감정기법과 전문지식을 공유해…
극심한 경남 가뭄 비상에 전북소방도 나섰다! 물탱크차 긴급 투입
극심한 경남 가뭄 비상에 전북소방도 나섰다! 물탱크차 긴급 투입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가 지속되는 가뭄으로 생활·농업용수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남 지역에 물탱크차를 긴급 투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전국 물탱크차 200대를 동원하는 국가소방동원령에 따른 것으로, 전북에서는 전주완산소방서와 군산소방서, 익산소방서 소속 물탱크차 3대가 12일 경남으로 출동해 가뭄 피해지역 급수 지원에 힘을 보탰다. 경남 지역 저수율은 8월…
전북소방, 봄철 화재예방대책 평가 ‘전국 2위’ 현장 중심 예방행정 결실
전북소방, 봄철 화재예방대책 평가 ‘전국 2위’ 현장 중심 예방행정 결실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소방청이 실시한 2026년 봄철 화재예방대책 종합평가에서 도 단위 전국 2위를 차지하며 현장 중심의 화재예방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전국 시·도 소방본부를 대상으로 대형화재와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화재예방대책의 추진 실적과 소방정책의 실효성을 종합적으로…
전북소방 온열질환 119출동, 7월에만 93건, 전체의 73%
전북소방 온열질환 119출동, 7월에만 93건, 전체의 73% 이미지(2) 전북소방 온열질환 119출동, 7월에만 93건, 전체의 73% 이미지(3) 연일 이어진 폭염으로 전북지역 온열질환 관련 119구급출동이 7월 한 달 동안 93건 발생했다. 올해 5월부터 7월까지 발생한 전체 출동의 73%가 7월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7월 온열질환 구급활동을 분석한 결과, 출동 건수가 5월 11건, 6월 23건에서…
전북소방, 상반기 교통사고 출동 20.5%↑ 벌집제거도 31.7% 급증
전북소방, 상반기 교통사고 출동 20.5%↑ 벌집제거도 31.7% 급증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올해 상반기 구조·생활안전 출동이 1만 7,858건으로 지난해보다 4.3% 증가한 가운데, 교통사고와 벌집제거 출동이 각각 20.5%, 31.7% 급증했다고 30일 밝혔다. 분야별로는 구조 출동이 1만 2,08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9% 늘었으며, 생활안전 출동은 5,777건으로 7.3% 증가했다. 소방대원들은 하루…
“정전에도 119는 멈추지 않는다”전북소방, 노후 무정전전원장치 전면교체.. 119긴급구조시스템 안정성 강화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정전이나 전원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119 신고 접수와 출동지령이 중단되지 않도록 도내 소방관서의 노후 무정전전원장치(UPS)와 축전지를 전면 교체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내용연수가 지났거나 성능이 저하된 전원설비를 교체해 119 긴급구조시스템의 안정성을 높이고, 정전이나 순간적인 전원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신고 접수와 출동지령이 차질 없이 이뤄지도록 하기 위해 추진된다. 교체 대상은 도내 소방관서에 설치된…
전북소방, 119구급대원 업무범위 확대, 현장 응급처치 수준 높인다!
전북소방, 119구급대원 업무범위 확대, 현장 응급처치 수준 높인다!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전북대학교병원에서 도내 119구급대원 30명을 대상으로 ‘119구급대원 업무범위 확대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간호사 또는 1급 응급구조사 자격을 보유한 119구급대원의 전문응급처치 역량을 강화하고, 병원 전 단계에서 중증응급환자에게 보다 신속하고 수준 높은…
화재 시 대형 인명피해 막는다. 전북소방, 도내 영화상영관 15개소 일제 불시단속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소방시설 차단과 피난·방화시설 폐쇄 등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도내 영화상영관 15개소를 대상으로 일제 불시단속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사전 통지를 거치는 일반 화재안전조사와 달리 별도 예고 없이 도내 전 소방관서가 동시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확인 사항은 ▲소방시설 전원 차단과 연동기능 정지 ▲피난·방화시설 폐쇄·훼손 ▲계단과 통로 등 피난로 내 물건 적치 ▲소방시설…
최근 5년 여름철 화재(7~8월) 606건, 재산피해 264억원, 휴가철 다중이용시설 화재 막는다.. 전북소방, 426개소 집중 점검
최근 5년 여름철 화재(7~8월) 606건, 재산피해 264억원, 휴가철 다중이용시설 화재 막는다.. 전북소방, 426개소 집중 점검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6월 30일부터 7월 31일까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많은 인파가 몰리는 다중이용시설 426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무더위로 냉방기기 사용과 전력 사용량이 증가하고, 휴가철 이용객이 집중되면서 다중이용시설의 화재위험이 높아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