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특별법’ 개정안 마련에 시민·전문가 의견 모은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개정안 마련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시민과 전문가, 시군구 등 각계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다고 밝혔다. 이번 의견 수렴은 통합특별시의 위상에 맞는 자치·재정 권한과 핵심 특례를 보완하고, 시민 생활과 지역 발전에 필요한 개정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민 의견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누리집 팝업창에서 연결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개정 의견 게시판을 통해 제출할…
군산시, 2026년 제5회 공유재산심의회 개최
군산시가 8월 18일 ‘2026년도 제5회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하고, 공유재산의 공익적 활용과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김영민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심의회에는 관계 공무원과 각 분야 민간 전문가 위원들이 참석해 상정된 안건에 대해 다각적인 검토를 진행했다. 이날 상정된 안건은 총 8건으로, 연구기관, 장애인복지단체, 사회적협동조합 등의 공익적 역할 수행 및 안정적 운영 지원을 위한 공유재산 사용료…
익산시, 재정혁신 시동…'재정대전환 추진단' 가동
익산시, 재정혁신 시동…’재정대전환 추진단’ 가동 – 시민·전문가 등 48명 참여…세출·세입·투자사업 3개 분과 운영 – – 재정운영 방향 전면 재검토…절감 재원 미래 성장동력 사업에 재투자 – 익산시가 시민, 전문가와 머리를 맞대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재정운용에 나선다. 시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익산시 재정대전환 추진단’ 첫 운영위원회를…
익산시, 시민 목소리로 행정 판 바꾼다
익산시, 시민 목소리로 행정 판 바꾼다 – 8개 분야 맞춤형 협의체 순차 구축…12일 문화·먹거리·녹색 3개 동시 출범 – – 시민이 정책 주도하는 행정 대전환…현장 전문가·시민 목소리 적극 반영 – – 최 시장 “행정이 시민에 맞추는 도시…농민이 농정, 청년이 청년 정책 설계” – 익산시가 행정 틀에 시민을 맞추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의 삶터와 현장에 행정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이주배경주민 복합문화공간 만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이주배경주민 복합문화공간 만든다– 공모 앞두고 이민·도시재생 등 분야별 전문가 의견 수렴– 사업비 40억원…정주환경 개선과 소통·교류 문화관 조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3일 무안청사에서 이주배경주민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이민정책, 도시재생, 경관·디자인 등 분야별 전문가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선 세부 추진계획과 평가기준 등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계획을 점검했다. 특히 지역…
서영학 당선인, 여수지역건축사회와 건축행정 개선 논의
– 건축사 등 50여 명 참석··· 민원 처리 개선·규제 합리화 현장 의견 수렴 서영학 여수시장 당선인이 지난 22일 여수지역건축사회 사무실에서 지역 건축사들과 간담회를 갖고 건축행정 개선과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영학 당선인과 인수위원회 관계자, 여수지역 건축사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여수지역건축사회는 건축 인허가 과정에서 발생하는 민원 처리 지연과 담당자별 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