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전북포럼 연계 ‘새만금 정책포럼‘ 개최, 새만금 10GW 지역성장 해법 찾는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 재생에너지 10GW를 기업 투자와 지역산업, 주민소득으로 연결하기 위한 지역성장 해법 마련에 나선다. 도는 10월 1일 오후 2시 부안 소노벨 변산에서 열리는 제3회 전북포럼의 연계 세션으로 ‘2026년 새만금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제3회 전북포럼은 ‘지속가능한 지역성장의 새로운 모델을 열다’를 주제로 열리며, 오후에는 새만금 정책포럼과 전북 물포럼, 에너지정책포럼 등 3개 연계 세션이 동시에 진행된다. 새만금…
전북, 에너지 대전환·미래 전력망 대응전략 모색
전북, 에너지 대전환·미래 전력망 대응전략 모색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2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황우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전기정보공학과 명예특임교수를 초청해 ‘전북 에너지 대전환 가속화와 전력계통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재생에너지 확대와 첨단산업 성장으로 전력수요와 전력망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미래 전력망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북의 에너지·산업정책과 연계한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황…
전북자치도,‘햇빛·바람연금’추진 전력계통 현장 점검
전북자치도,‘햇빛·바람연금’추진 전력계통 현장 점검 이미지(2) 전북자치도,‘햇빛·바람연금’추진 전력계통 현장 점검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9기 핵심 공약인 ‘햇빛·바람연금’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재생에너지 전력계통 포화 문제를 현장에서 점검하고 제도적 해법 마련에 나섰다. 도는 14일 한국전력공사 신김제변전소에서 고정삼 경제부지사를 비롯한 도 관계자와 한국전력 관계자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생에너지 계통연계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전북자치도‘햇빛․ 바람 연금’실현을 위한 특례발굴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가‘햇빛·바람연금’실현을 위해 재생에너지 개발이익을 도민에게 환원할 수 있는 특례 발굴에 나선다. 도는 20일 오후 2시 전주 스타온비즈센터에서 신재생에너지 및 정책 전문가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햇빛·바람연금 특례 발굴을 위한 전문가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개발이익을 지역주민과 공유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햇빛·바람연금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현장 애로와 규제…
한국전기안전공사-구역전기협회, 안전 협력 워크숍 열어
– 송·변·배전설비 안전성 강화 위한 기술교류의 장 마련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지난 16일 서울가든호텔에서 구역전기협회와 함께 전기 설비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전기안전협력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특정 지역에 전기를 공급하는 구역전기사업자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설비사고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는 최병우 전기안전공사 전력계통검사처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