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제2차 공공기관 이전 대비 전략회의 개최
해남군, 제2차 공공기관 이전 대비 전략회의 개최 지역 산업기반 연계 기관 중심 대응전략 재정비, 5개소 우선 관리·3개소 추가 검토 해남군은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대비해 지역 산업과 연계한 유치전략을 재정비한다. 해남군은 24일 김병성 부군수 주재로 관계부서 전략회의를 열고 정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최근 동향을 공유한 뒤 중점 대응기관과 건의방향을 논의했다. 이는 전남광주특별시가 유치 희망기관을 40개에서 45개로 확대·재조정하고…
화순군, 제2차 공공기관 유치 총력전 돌입
화순군, 제2차 공공기관 유치 총력전 돌입– 임지락 군수 주재 유치 추진 전략회의 개최… 지역특화 입지 여건 바탕으로 유치 역량 집중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지난 10일 임지락 군수 주재로 ‘제2차 공공기관 유치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정부의 공공기관 지방이전 추진 방향에 맞춘 구체적인 유치 전략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정부의 공공기관 지방이전 추진 구상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차원의 유치 동향을…
“국비 확보 사활 걸라”…민형배 특별시장, 국비 전략 점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9일 오후 광주청사 소회의실에서 열린 2027년도 국비확보 전략회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한 후 국비 건의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29일 광주청사에서 ‘국비 확보 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인공지능(AI)·반도체·에너지 등 주요 핵심사업의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한 대응 전략을 집중 점검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2027년도 국고 건의사업은 총 1676건, 13조6640억원…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호남권 대규모 투자 대응 ‘인재양성 전략회의’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일 인공지능융합사업단(AICA)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총 800조원 규모 호남권 반도체 투자에 대응하기 위한 ‘반도체 인재양성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 내 대규모 반도체 기업 투자가 가시화됨에 따라 기업이 요구하는 전문인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김대중 통합특별시 교육감, 이근배 전남대학교 총장, 임기철 GIST 총장을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