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통합특별시장, 취임 후 첫 국무회의 참석 “호남반도체 클러스터, 빈틈없이 뒷받침하겠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14일 취임 후 처음으로 국무회의에 참석해 통합특별시의 격상된 위상을 확립하고, 정부의 신성장 동력 육성 방안에 발맞춰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참석은 국무회의 규정 개정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의 상시 배석 근거가 마련된 이후 이뤄진 첫 공식 행보다. 민 시장은 이번 국무회의 배석을 통해 장관급 예우를 받는 특별시장으로서 오세훈 서울특별시장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지역의 목소리를 정부에…
전남광주특별시, 메가프로젝트 실행 총괄 ‘반도체산업지원단’ 출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9일 오전 광주청사에서 ‘전남광주반도체산업지원단’ 현판식을 한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을 이끌 실행조직인 ‘전남광주반도체산업지원단’을 출범시켰다. 지원단장은 손두영 인공지능산업국장이 맡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반도체 메가프로젝트를 지원할 ‘전남광주반도체산업지원단’ 사무실을 광주청사 3층에 마련, 9일 현판식을 개최했다. 현판식에는…
광복 100주년, 기술 주권 확립을 위한 「대한민국 2045 과학기술 개척자(프런티어) 전략」 수립 착수
산·학·연 전문가가 참여하는 「2045 과학기술 개척자(프런티어) 전략위원회」 출범 – 기술 주권 확보를 위해 선제적으로 확보할 인공지능 이후 개척자 기술(Next-AI 프런티어 기술) 도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6월 4일(목) 오후 2시, 「2045 과학기술 개척자(프런티어) 전략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제1차 총괄위원회를 열었다. 과기정통부는 광복 100주년이 되는 2045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