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완주산단 노후거점산단 경쟁력강화사업지구 후보지 선정, 2,741억 투입해 K-미래모빌리티 제조혁신 거점으로 대전환
전북도, 완주산단 노후거점산단 경쟁력강화사업지구 후보지 선정, 2,741억 투입해 K-미래모빌리티 제조혁신 거점으로 대전환 이미지(2) 전북도, 완주산단 노후거점산단 경쟁력강화사업지구 후보지 선정, 2,741억 투입해 K-미래모빌리티 제조혁신 거점으로 대전환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22일 산업통상부·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지구’ 공모에 완주일반산업단지가 최종 후보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인공지능(AI)부터 제조·물류까지… 기업이 만든 현장형 인재양성, 우수사례로 확산
– 한국산업인력공단, 2026년 ‘기업자격 정부인정 우수사례’ 선정 – SK(주), HD건설기계, 포스코GYS테크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 이하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병훈, 이하 ‘공단’)은 11일 코엑스 마곡(서울 강서구)에서 ‘2026 기업자격 정부인정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기업자격 정부인정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직무역량을 기업이 직접 발굴·육성하고, 근로자…
전남대, 기아·GGM·협력사와 미래 모빌리티 산학연 네트워크 지속
전남대학교(총장 이근배)는 기아, 광주글로벌모터스(GGM) 및 지역 자동차 협력사들과 함께 광주 자동차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미래 모빌리티 산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전남대학교는 지난 8월 18일 브리브 광주 바이 롯데호텔에서 ‘전남대-기아-GGM/협력사 미래 모빌리티 네트워크(JKN Meeting)’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남대학교 글로컬대학 및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사업 지원으로…
전남대, 교육부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미래차 분야 선정
전남대학교(총장 이근배)가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의 미래차 분야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청년들에게 첨단산업 분야의 실무 중심 교육과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해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특히 대학 재학생 중심의 기존 인재 양성 사업과 달리,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한 집중 교육이 특징이다. 전남대학교 미래모빌리티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