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읍 주민자치회, 어르신 전동차 130여 대에 식별 번호판 부착
–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신원 확인·보호자 연락 위해 마을 방문 설치 – 영암읍 주민자치회가 지난 9월 마을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전동차 약 130대에 식별 번호판을 부착하고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영암읍 주민자치회 환경안전건설분과에서 추진하는 주민자치사업의 하나로, 전동차 사고 발생 시 운전자의 신원과 보호자 연락처를 신속하게 확인하기 어려워 사고 현장에서 초기 대응이 지연될 수 있다는 문제를…
광주 도시철도 2호선 전동차 14일 첫 반입…내년부터 시운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4일 광주도시철도 2호선 전동차의 첫 차량기지 입고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전동차 17편성(34량)을 순차적으로 반입, 본격적인 시운전 준비에 들어간다. 또 시민들이 2호선 전동차를 직접 만나볼 수 있게 올해 안에 차량기지에서 전동차 공개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통합특별시는 내년부터 본선 시운전과 철도종합시험운행 등 개통에 필요한 검증 절차를 단계적으로 진행, 2028년 12월 1단계 개통을 차질 없이 완수할 계획이다.…
전주한옥마을 내 무질서한 전동차 운행 계도·단속 강화
전주한옥마을 내 무질서한 전동차 운행 계도·단속 강화 – 시, 보행자 안전 위협하는 한옥마을 내 안전수칙 미준수 전동차 운행 집중 계도 – 한옥마을사업소·구청·경찰서 합동 전동차 도로교통법 준수사항 계도 및 단속 실시 – 장기적으로 관계기관과 협의, 전동차 차량등록 및 의무보험 가입 등 제도적 대책방안 강구 ○ 전주시가 국가대표 여행지인 전주한옥마을에서 관광객의 안전을 위협하는 무질서한 전동차 운행을 뿌리뽑기로…
몽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맞춤형 복지 실현
– 안전한 일상을 위해 경로당과 마을 곳곳 살펴 – 무안군 몽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신배, 최정숙)는 2026년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안전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의 안전복지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45개 마을 경로당 화장실에 미끄럼방지 안전매트를, 습기로 인해 미끄럼 사고 위험이 높은 화장실엔 안전매트 설치를 통해 미끄럼 위험으로부터 경로당 이용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전동차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