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현장 중심 농정협치체계 구축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농업·농촌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농정거버넌스 개편을 추진한다. 도는 27일 도청에서 ‘전북 농정거버넌스 개편 TF 2차 회의’를 개최하고 농정거버넌스 운영체계 개편과 전담기구 설치방안 등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개편은 농어업인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 수립과 집행 과정에 체계적으로 반영하고,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는 현장 중심 농정협치 체계를 구축하는 데…
전남광주특별시, 규제합리화 이끌 첫 민관협력 주역 찾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남광주를 국가발전 선도형 규제자유화지역으로 이끌 전담 민관협력기구(거버넌스)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규제합리화위원회’ 위촉직 위원을 오는 8월1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총 15개 분야 15명 이내다. 규제합리화위원회는 기존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각각 운영하던 규제개혁위원회를 하나로 통합해 새롭게 출범하는 통합특별시 최초의 규제혁신 심의기구다. 정부는 지난 2월 ‘행정규제기본법’ 개정을 통해 대통령이 위원장을 맡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