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국립의대 위법 불공정 추천」 서남권 시·군 공동대응
– ‘추천안 전면 재검토와 즉각적인 반려 조치’촉구 공동 기자회견 전남 서남권 시·군 단체장이 전남 국립의대 후보대학 추천 절차의 위법·불공정성을 지적하며 공동 대응에 나섰다. 목포·해남·영암·무안·함평·완도·진도·신안 등 8개 시·군 시장·군수는 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무안청사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심사전담기관인 전남연구원의 심사 과정에서 명백한 위법·불공정성이 확인됐다고 지적했다. 주요…
「위법·불공정한 전남 국립의대 추천」전면 재검토 촉구… 청와대 앞 집결
– 서남권 정·관·학계 등 지역민 300여 참여…12명 삭발 단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남권 정·관·학계와 지역민 300여명이 5일 청와대 앞에 집결했다. 이들은 전남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 추천 과정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입장문을 낭독하고,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참석자들은 36년 숙원인 전남 국립의대·병원 신설 후보대학 추천이 위법·불공정하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김원이 국회의원, 강성휘 목포시장, 이형완 목포시 의장, 박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