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찾아가는 복지행정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앞장
– 현장 방문부터 주민등록 재등록까지…위기가구 발굴·맞춤형 지원 강화 – 곡성군이 지난 7일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와 연계하여 겸면 운교마을을 방문했다. 현장 방문을 통해 복지 대상자를 발굴하고 주민들의 생활 여건과 복지 욕구를 세심하게 살피는 한편, 맞춤형 상담을 추진하고 주민들이 복지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특히, 올해 6월에는 주민등록 말소로 각종 사회보장제도의 혜택을 받지 못하던 주민(70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