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보환연, 지역 최초 일본뇌염 바이러스 검출
전남광주 도심에서 채집한 빨간집모기에서 일본뇌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처음 검출돼 지역민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질병관리청과 공동으로 수행하는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사업’을 통해 8월 도심에서 채집한 빨간집모기에서 일본뇌염 바이러스 유전자를 검출했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매년 모기의 발생 상황과 밀도를 감시하고, 채집한 모기를 대상으로 일본뇌염, 뎅기열, 황열, 웨스트나일열, 지카바이러스, 치쿤구니야열, 6종의…
전남보환연, 큰비쑥 골다공증 효과 밝혀 국제학술대회 수상
전남보환연, 큰비쑥 골다공증 효과 밝혀 국제학술대회 수상– 화장품 시제품 개발까지 성공해 새로운 농가 소득 모색도– 지역생물·특화자원 발굴·연구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지역 자생식물인 큰비쑥의 골다공증 예방 기능성을 밝힌 연구 성과로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바닷가에서 자생하는 염생식물인 큰비쑥의 골다공증 예방 효과를 과학적으로…
전남보환연, 수질 분야 역량 강화
전남보환연, 수질 분야 역량 강화– 담당 공무원 대상 환경시험 신뢰성 확보위한 실무 중심 교육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동부지원 회의실에서 동부권 7개 시군 소속 환경 담당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수질 분야 역량강화 교육을 지난 24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수질 업무 담당 공무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오염도 검사와 수질관리 업무의 기초가 되는 시료 채취와 보존 방법에 대한 이해를…
전남보환연, 달걀 사용 식품 등 여름철 식품안전 강화
전남보환연, 달걀 사용 식품 등 여름철 식품안전 강화– 8월까지 살모넬라균 등 식중독 오염 여부 집중 점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철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8월까지 김밥·토스트 등 달걀 사용 식품과 삼계탕·치킨 등 여름철 소비가 많은 조리식품을 수거해 식중독균을 검사한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통계를 분석한 결과, 식품을 매개로 한 식중독 환자는 고온다습한 여름철에 집중됐다. 특히 2025년 현재 식중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