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보환연, 식약처 시험·검사 숙련도 평가 참여 전 분야 ‘양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실시한 2026년 시험·검사기관 숙련도 평가 결과 참여한 모든 분야에서 ‘양호’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식품 중 보존료와 영양성분, 방사능, 의약품, 위생용품, 잔류농약 분야에 참여해 모두 ‘양호’ 평가를 받아 시험·검사 능력의 신뢰성을 확인했다. 시험·검사기관 숙련도 평가는 ‘식품·의약품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 제16조와 같은 법 시행규칙 제20조에 따라…
전남보환연, 영호남 지역현안 해결사례 공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경북 경주에서 열린 ‘2026년 영·호남 보건환경연구원 공동 세미나’에서 전북·경남·경북 보건환경연구원과 지역 현안 해결사례와 우수 연구과제, 정책동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경북보건환경연구원이 주최한 이번 세미나에는 전남·전북·경남·경북 4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직원 120여 명이 참석했다. 영호남 보건환경연구원이 검사 기술과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 보건·환경 현안에 대한 대응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전남보환연, 추석 성수식품 20건 검사 ‘모두 적합’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추석을 앞두고 식품접객업소에서 조리·판매하는 전, 약과, 떡 등 명절 다소비 식품 20건을 검사한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검사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기획 수거검사의 하나로, 명절에 소비가 많은 조리식품의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황색포도상구균과 살모넬라 등 식중독균을 검사했다. 연구원은 명절 특별검사뿐 아니라 연중 식품 안전성 검사를 하고 있다. 계절·시기별 소비 특성을 반영해 검사 대상을…
전남보환연, 갯벌 탄소흡수량 자동측정 기술 특허 출원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갯벌 표면에서 이산화탄소의 흡수·배출량을 주·야간 연속으로 측정하는 자동측정시스템을 개발해 KNJ엔지니어링㈜과 공동으로 지난 18일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특허 명칭은 ‘오픈 다이나믹 챔버를 이용한 이산화탄소 흡수 및 배출량 자동측정시스템’이다. 기존 수동측정(Tier 2) 방식과 달리 주·야간 연속측정(Tier 4)을 적용해 시간대별 이산화탄소 변화를 정밀하게 확인하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Tier : 온실가스 흡수·배출량…
전남보환연, 신축 공동주택 실내공기질 점검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입주를 앞둔 지역 신축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실내공기질 지도·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점검에선 실내공기질 관리법에 따라 신축 공동주택의 실내공기질 관리가 적정하게 이뤄지고 있는지를 확인했다. 특히 건축자재와 마감재 등에서 발생하는 유해물질에 따른 ‘새집증후군’을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했다. 또한 신축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폼알데하이드, 벤젠, 톨루엔, 에틸벤젠, 자일렌, 스티렌, 라돈 등 주요 실내공기…
전남보환연, 실내공기질·악취 분석역량 입증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국립환경과학원의 실내공기질·악취 분야 정기 숙련도 시험에서 본원과 동부지원이 모두 전 항목 ‘적합’ 판정을 받아 측정·분석 역량과 신뢰성을 입증했다. 숙련도 시험은 환경시험·검사기관의 시험·분석 역량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품질관리 제도다. 표준시료 등을 분석한 결과를 기준값과 비교·평가해 시험·분석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인한다. 이번 숙련도 시험 평가 대상은 벤젠, 톨루엔, 에틸벤젠, 자일렌, 스타이렌,…
전남보환연,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감시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기후변화에 따른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질병관리청과 함께 털진드기 발생밀도와 병원체 감시를 강화한다. 연구원은 가을철 대표 감염병인 쯔쯔가무시증의 매개체인 털진드기 발생밀도를 오는 12월까지 매주 조사한다. 또 9월부터 11월까지 야생 설치류를 포획해 들쥐에 기생하는 털진드기를 채집하고 병원체 보유 여부를 조사해 쯔쯔가무시증 발생 위험을 계속 감시할 계획이다. 연구원은 지난 4월부터…
전남보환연, 공공하수처리시설 수질관리 강화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목포시 등 서부권 8개 시군의 공공하수처리시설 28개소를 대상으로 깨끗한 수생태계 조성과 방류수 수질관리를 위한 ‘환경기초시설 기술지원’에 나선다. 이번 기술지원은 하루 하수처리용량 500㎥ 이상인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 주체의 실험실 운영 역량을 높이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기술적 애로사항을 해결해 공공수역의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진행된다. 실험실 운영 실태와 분석 정확도 점검, 맞춤형 현장 기술 컨설팅, 운영 인력 역량 강화…
전남보환연, 환경분야 시험·검사 능력 우수성 입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국립환경과학원의 ‘2026년 정기 숙련도시험’에서 환경유해인자와 토양 분야 모두 ‘만족’ 평가를 받아 시험·검사 능력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숙련도시험은 시험·검사기관의 분석 결과에 대한 정확성과 신뢰성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에서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어린이활동공간 등 생활 주변의 환경유해인자, 시민 건강과 농산물 안전에 영향을 미치는 토양오염물질 분석에서 우수한 결과를 얻었다. 특히 지난 4~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