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수요인권강좌 무안·동부청사로 확대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주청사에서 진행하던 ‘수요인권강좌’를 8월부터 무안청사와 동부청사로까지 넓혀 운영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공무원과 산하단체 임직원, 시민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2026년 하반기 수요인권강좌’를 8월12일부터 12월16일까지 8차례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기존의 단순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영화·연극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활용해 인권개념에 흥미롭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교육장소를…
전남광주특별시, ‘일하는 부모 노무상담’ 전남권역까지 확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3일부터 모·부성 노무상담 지원 대상을 기존 광주지역 거주자에서 전남지역 거주자까지 확대한다. 노무상담 확대는 전남광주에 사는 일하는 부모에게 정확한 노동 정보를 제공하고 임신·출산·육아기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일·가정 양립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다. 상담은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소속 공인노무사가 직접 진행하며, 전화(062-613-7982)로 신청하면 된다. 상담은 필요에 따라 전화·전자우편·대면으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