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지역 판매·유통 계란 모두 안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물위생시험소가 마트 등에서 판매·유통되는 계란의 안전성을 검사한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검사는 지난 7~9월 계란 포장업소 20곳과 수집업소 35곳 등 총 55곳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검사항목은 살모넬라균과 성상·이물·부패 여부를 확인하는 미생물 검사, 동물용의약품 12종과 농약 31종 등 잔류물질 검사다. 검사 결과 수거한 계란 모두 미생물과 잔류물질 기준을 충족했다. 생산단계 안전성 검사에서도 이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