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로 전남광주지역·세대 잇고 나눔 확산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자원봉사 통합 박람회가 전남과 광주의 지역과 세대를 잇는 교류의 장으로 치러지며 일상 속 나눔 문화 확산의 계기를 마련했다. 전남·광주자원봉사센터가 공동 주관한 ‘2026 전남광주 자원봉사 통합 박람회’가 23일 상무시민공원에서 시민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자원봉사, 전남광주를 잇다!’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지역 자원봉사 경험을 공유하고, 시민 참여와 지역 간 협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