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가족센터 종사자들, 통합 후 첫 만남서 화합·협력 다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5일 나주 한국에너지공과대학에서 ‘제9회 전남광주 가족센터 종사자 한마음대회’를 열고, 통합 이후 처음으로 두 지역 가족센터 종사자가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협력을 다졌다고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전남가족센터협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윤난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주권부시장, 강상구 나주시 부시장, 윤성은 한국가족센터협회장과 27개 시군구 가족센터장, 종사자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각 지역에서 쌓아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