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한전 데이터 융합으로 “연금 수급자의 안전 확인한다”
국민연금-한전 데이터 융합으로 “연금 수급자의 안전 확인한다” – 전기 사용량 급감하거나 장기간 사용이 없는 경우 위기 신호 감지 –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은 22일 한국전력공사(사장 김동철)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공데이터를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국민 중심의 민생 지원 강화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연계해, 그동안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했던 복지 소외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장수군, 탄소중립포인트 인센티브 1,800만원 지급
장수군은 온실가스 감축 실천을 장려하고 탄소중립 생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5년 하반기분 탄소중립포인트(에너지) 인센티브’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센티브는 전기와 상수도 사용량 절감 실적에 따라 총 1,016세대에 1,800만 원이 지급되며, 군은 이달 말까지 지급을 완료할 계획이다. 탄소중립포인트(에너지) 제도는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기, 상수도 등의 에너지 사용량을 과거 2년 평균 사용량과 비교해 일정 수준 이상 절감한 경우 인센티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