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냉방기기 사용 급증, 전기화재 각별한 주의
폭염 속 냉방기기 사용 급증, 전기화재 각별한 주의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에어컨과 선풍기 등 냉방기기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전기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전국에서 발생한 여름철 전기화재는 2023년 3,202건, 2024년 3,284건, 2025년 3,317건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이와 함께 폭염특보 발효 전 하루 평균 84건이던 전체…
여름철 전기화재 집중…한국전기안전공사, 휴가철 안전관리 당부
– 에어컨·선풍기 등 냉방기기 사용 증가…전기화재 위험 주의 전기화재 10건 중 3건 이상이 여름철에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한국전기안전공사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국민에게 전기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024 전기재해통계분석」에 따르면 2024년에 발생한 전기화재 8,634건 가운데 31.1%(2,688건)가 여름철(6~8월)에 발생해 계절별 비중이 가장 높았다. 이어 겨울철 24.6%(2,128건), 가을철…
장흥소방서, 여름철 냉방기기·장마철 전기화재 예방 수칙 당부
– 에어컨 실외기 먼지 제거와 누전차단기 작동 여부 확인이 중요 장흥소방서(서장 문병운)는 여름철 냉방기기 사용 증가와 장마철 높은 습도로 인한 전기화재 위험이 커짐에 따라 군민들에게 화재 예방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여름철에는 에어컨과 선풍기 등 냉방기기의 장시간 사용으로 전기설비에 과부하가 발생하기 쉽다. 특히 에어컨 실외기 주변에 쌓인 먼지와 낙엽, 종이상자 등 가연물은 실외기 과열이나 전기적…
대덕소방서, 신탄진시장 자동소화패치 보급 나서
대덕소방서, 신탄진시장 자동소화패치 보급 나서 대전대덕소방서(서장 남득우)는 2일 신탄진농협,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와 함께 신탄진시장을 찾아 자동소화패치를 보급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 전기설비와 배선, 먼지 등으로 전기화재 위험이 큰 전통시장의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계기관은 시장 내 점포를 직접 찾아 자동소화패치를 보급하고, 상인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홍보와 안전컨설팅도 함께 실시했다. 자동소화패치는 콘센트나…
회덕·신탄진농협과 함께 전통시장 화재예방물품 전달
대전소방, 회덕·신탄진농협과 함께 전통시장 화재예방물품 전달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는 25일 신탄진농협 3층 회의실에서 회덕농협·신탄진농협,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와 함께 전통시장 화재안전 강화를 위한 ‘화재예방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전통시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전기적 요인 화재를 예방하고 상인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금융기관과 지원기관, 소방기관이 협력해 화재예방물품을 지원하고 전통시장 안전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