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 추석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 추진
대전소방, 추석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 추진 대전소방본부(본부장 이중기)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화재 위험 요인을 미리 살피고 시민이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8월 26일부터 9월 27일까지 ‘추석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전국 추석 연휴 기간에는 총 2,695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장소별로는 주거시설이 734건(27.2%)으로 가장 많았고, 원인별로는 부주의가 876건(42.2%), 전기적 요인이…
전북소방, 화재증거물 합동감정… 화재현장 작은 흔적까지 과학적으로 밝힌다!
전북소방, 화재증거물 합동감정… 화재현장 작은 흔적까지 과학적으로 밝힌다! 이미지(2) 전북소방, 화재증거물 합동감정… 화재현장 작은 흔적까지 과학적으로 밝힌다!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13일 임실군 소재 화재조사분석실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증거물을 대상으로 화재증거물 합동감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감정은 화재조사관들의 직무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고 과학적 감정기법과 전문지식을 공유해…
전남광주소방, “폭염 속 냉방기기 화재 각별 주의” 당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는 최근 여름철 폭염과 높은 습도로 냉방기기 사용량이 급증함에 따라 멀티콘센트 과부하 등으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전남광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3~2025년) 광주지역에서 발생한 냉방기기 관련 화재는 총 53건에 달했다. 화재 원인으로는 과부하·접촉 불량 등 ‘전기적 요인’이 58%(31건)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이어 기계적 요인(20%, 11건),…
최근 5년 멀티탭 화재 55건… 절반 이상 여름철 집중, 주거시설 최다·전기적 요인 71%
최근 5년 멀티탭 화재 55건… 절반 이상 여름철 집중, 주거시설 최다·전기적 요인 71%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최근 5년간(2021~2025년) 도내에서 발생한 멀티탭 화재를 분석한 결과, 총 55건의 화재로 2명의 인명피해와 약 2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도내 연도별 멀티탭 화재 발생 현황 (2021~2025) 구 분 연 도 화재발생(건) 인 명 피 해(명) 재산피해…
전북소방본부, 화재조사 과학화 박차…‘화재증거물 합동감정’ 실시
전북소방본부, 화재조사 과학화 박차…‘화재증거물 합동감정’ 실시 이미지(2) 전북소방본부, 화재조사 과학화 박차…‘화재증거물 합동감정’ 실시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15일 임실군에 위치한 화재조사분석실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증거물에 대한 ‘화재증거물 합동감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감정은 화재조사관들의 직무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고, 과학적 감정 기법을 공유하여 화재 원인 규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