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전국 첫 ‘스마트농업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북특별자치도·충청남도와 공동으로 추진한 ‘스마트농업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가 전국 최초로 도입된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됐다. 전남광주특별시는 국무조정실과 중소벤처기업부가 제19차 규제자유특구위원회를 지난 1일 열어 ‘스마트농업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를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는 단일 지역과 개별 기술 중심의 기존 실증 방식에서 벗어나, 2개 이상의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지역별 특화기술과 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