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직류 실증 넘어 시장으로…규제자유특구 신규 지정
2027~2030년 총 433억 투입, 첨단산업 연계 시장 확대 기대 7년간 축적한 MVDC 역량, LVDC·실수요 현장까지 실증 확대 기술개발-시험인증-현장실증-사업화 잇는 직류산업 기반 구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지난 7년간 구축해 온 직류전력망 연구·실증과 시험·인증 기반을 실제 수요 현장까지 확장하며 직류기술의 사업화와 시장 진출을 아우르는 ‘에너지특화도시’ 완성에 속도를 낸다. 8일 나주시(시장 윤병태)에 따르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전남광주특별시, 전국 첫 ‘스마트농업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북특별자치도·충청남도와 공동으로 추진한 ‘스마트농업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가 전국 최초로 도입된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됐다. 전남광주특별시는 국무조정실과 중소벤처기업부가 제19차 규제자유특구위원회를 지난 1일 열어 ‘스마트농업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를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는 단일 지역과 개별 기술 중심의 기존 실증 방식에서 벗어나, 2개 이상의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지역별 특화기술과 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