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전국 최초 도입 ‘마음건강 주치의’ 10주년…주치의 121명, 정신건강 고위험군 5665명 마음건강 돌봤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6일 L7 충장 바이 롯데호텔에서 전국 최초로 도입한 ‘마음건강 주치의 사업 10주년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이 행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광주정신건강복지사업지원단이 공동 주관했다. 행사에는 마음건강 주치의 참여 의료진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건복지부,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관계자 120여명이 참여해 10년간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성과공유회 1부에서는 왕수연…
정준호 교수, 전국 최초 ‘문화영향평가 수행기관’ 사업책임자
전북대학교 정준호 교수(사회대 행정학과)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처음으로 지정한 문화영향평가 수행기관의 사업책임자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정 교수는 향후 3년간 문화영향평가 제도의 정착과 고도화를 이끄는 역할을 맡게 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기본법」 제9조의3에 따라 전북대 산학협력단을 포함한 전국 2개 기관을 문화영향평가 수행기관으로 최초 지정했다. 이번 지정은 2025년 「문화기본법」 개정을 통해 수행기관 지정 제도가 도입된 이후 첫 사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