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으뜸한우 경진대회 종합챔피언에 영암 문영식 농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열린 ‘제42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으뜸한우 경진대회’에서 영암 문영식 농가(번식암소 2부)가 종합챔피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고급육 부문 대상은 순천 김일용 농가가 차지했다. 경진대회는 전남광주산 우량한우를 선발하기 위해 진행됐다. 한국종축개량협회 전남광주지역본부(우량한우)와 축산물품질평가원 광주전남지원(고급육) 전문심사위원이 출품축 110마리(우량한우 74·고급육 36)를 종합 심사해 우량한우 20마리와 고급육 3마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