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지체장애인, 전남광주서 스포츠로 화합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21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년 제15회 전국지체장애인체육대회’에서 전국 지체장애인 선수들이 스포츠를 통해 기량을 겨루고 화합과 교류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체장애인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넓히고, 스포츠를 통한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전국 각지에서 선수와 임원,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했다. 대회에선 ▲볼튀기기 ▲한궁 ▲슐런 ▲미니파크골프 ▲투호, 5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졌다. 선수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