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가뭄 위기 극복을 위한 국비 확보 총력..’전국농어촌지역 군수협의회서 도서 지역 가뭄 실태 알리고 정부 긴급 지원 건의’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지난 15일(목) 전북 무주군 태권도원에서 열린 ‘전국농어촌지역 군수협의회 제16차 정기총회’에 참석해 극심한 가뭄 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 차원의 긴급 지원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과 전국 76개 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정기총회에서 신안군은 기후변화로 심화되고 있는 도서 지역의 가뭄 실태를 설명하고, 안정적인 영농 기반 마련을 위한 국가 차원의 적극적인 개입과 예산 지원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