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립농악단, 대통령배 지평선 전국농악경연대회 금상 수상
부안군립농악단, 대통령배 지평선 전국농악경연대회 금상 수상 2번째 이미지 부안군립농악단(단장 방상윤 부군수)이 제28회 대통령배 지평선 전국농악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부안농악의 우수한 기량을 전국에 알렸다. 부안군립농악단은 지난 3일 김제지평선축제장 중앙광장에서 열린 제28회 대통령배 지평선 전국농악경연대회에 참가해 금상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상금 250만원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농악단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 가운데, 부안군립농악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