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추석 명절 불법 현수막’ 적발 대폭 감소
작년 159건→올해 52건…공공 게시시설 이용 사전 안내 등 예방 대책 효과 전남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적극적인 예방 대책 효과로 지난 추석 명절 기간 불법 현수막 적발 건수가 지난해보다 대폭 줄었다고 밝혔다. 29일 광산구에 따르면, 이번 추석 연휴 기간(2026년 9월 24일~27일) 불법 현수막 적발 건수는 52건으로 작년 추석 때(2025년 10월 4일~9일) 159건과 견줘 3배 이상 감소했다. 추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