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농산물, 더 넓은 시장으로”…저탄소 인증농가 판로 개척 돕는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이석형, 이하 농진원)이 8월 18일부터 9월 4일까지 저탄소 인증농가를 대상으로 ‘2026년 저탄소 인증농산물 품평상담회’ 참여농가를 모집한다. 저탄소 농산물 인증은 농업 생산 과정에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농업기술을 적용해 생산한 농산물에 부여하는 인증이다. 현재 유효인증 기준 약 1,600건, 16,000호 농가가 인증을 받았으며, 인증 면적은 약 21,800헥타르(ha)에이른다. 농진원은 저탄소 인증농산물의 생산 기반이…
전남광주, 저탄소 농산물 신규 인증면적 전국 1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의 올해 상반기 저탄소 농산물 신규 인증면적이 2천957㏊로 전국 9천411㏊의 31%를 차지해 전국에서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 시군별로는 해남 380㏊, 영암 359㏊, 순천 194㏊, 신안 171㏊, 함평 161㏊, 나주 111㏊ 등이다. 작물별로는 벼 2천60㏊, 고구마 280㏊, 배 190㏊ 등이다. 7월 말 현재 전남광주지역 저탄소 농산물 전체 인증면적은 기존 4천853㏊에 신규 2천957㏊를 더한…
순창군, 저탄소 농산물 인증 확대… 신규 농가 모집
순창군이 농업 분야 온실가스 감축과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을 위해 저탄소 농산물 인증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 군은 오는 29일까지‘2026년 저탄소 농산물 2차 신규 인증’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저탄소 농산물 인증은 저탄소 농업기술을 활용해 농산물 생산 전 과정에서 에너지와 농자재 사용을 줄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한 농산물에 부여되는 국가 인증제도다. 친환경 농업 확산은 물론 농산물의 경쟁력과 부가가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