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재해위험 저수지 정비사업 2개 지구 선정…국비 18억 원 확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군수 이남오)이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재해위험 저수지 정비사업을 통해 국비 18억 원을 확보했다. 함평군은 10일 “‘2027년 재해위험 저수지 정비사업’에 손불면 비룡제와 승선제가 정비 대상으로 선정돼 보수에 필요한 국비 18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 정비 대상으로 선정된 손불면 비룡제와 승선제는 정밀안전진단 결과 제당 누수, 시설물 노후 등으로 인해 긴급 보수‧보강이 요구되는 D등급 판정을 받았다. 군은…
타는 농민 마음, 강진원 군수도 속이 탄다
강진군, 가뭄장기화 대비 대구 구곡제 저수지 현장방문 조치 강수량 부족 따른 농업용수 우려, 저수율·용수공급 상황 점검 강진원 강진군수가 최근 계속되는 폭염과 강수량 부족에 따라 저수지 저수율 저하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관내 저수지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강 군수는 13일 대구면 구곡저수지를 찾아 저수율 저하에 따라 폐지된 마을상수도 시설을 이용, 영농 현장의 용수 부족에 대비한…
고흥군, 가뭄 극복 위해 영농 현장 누빈다… 마지막까지 총력 대응
공영민 군수, 주요 양수장·저수지 직접 확인… 농업용수 확보 총력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8월 17일 공영민 군수가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주요 농업기반시설을 방문해 가뭄 대응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장기간 이어진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 현장의 용수 공급 상황과 가뭄 대응을 위한 긴급 조치 사항을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두원 풍류양수장, 동강 대강양수장, 남양 화담저수지, 포두…
영암군, 모처럼 내린 단비에 농업 현장 ‘숨통’
– 평균 124.4㎜ 강우, 농경지 수분 보충·농업용수 확보에 도움 – 계속된 폭염과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던 영암 농업 현장에 모처럼 단비가 내렸다. 영암군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전 11시 기준 지역 평균 강우량은 124.4㎜로 집계됐으며, 삼호읍에는 174㎜의 가장 많은 비가 내렸다. 이번 비는 장기간 이어진 폭염과 강수 부족으로 메말랐던 논·밭의 토양 수분을 보충하고 농작물 생육 회복에도 도움이…
순창군, 가뭄 총력 대응…읍면별 현장 점검하고 용수 공급 총력
최영일 순창군수가 13일 오전 가뭄 대처상황 긴급 점검회의를 직접 주재하고, 회의를 마친 즉시 현장으로 나가 저수지와 농경지를 둘러봤다. 이날 회의는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실과소원 부서장과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읍면별 저수지 저수율과 용수 공급 상황을 하나하나 점검했다. 회의를 주재한 최 군수는 “행정이 능동적이고 재빠르게 움직여야 할 때가 바로 재난 상황”이라며 “현재 가뭄의 수준을 감안할 때…
여수시, 폭염에 이어 가뭄 대응… 농업 분야부터 살핀다
– 서영학 시장, 소라면 현장 찾아 저수지·긴급 급수 상황 점검… 관계부서 신속 대응 당부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폭염에 이어 가뭄이 심화됨에 따라 재해 총괄부서인 안전총괄과를 중심으로 농업정책과, 건설과 등 관계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가동하고, 농업 분야를 최우선으로 가뭄 대응에 나서고 있다. 시에 따르면 올해 7~8월 평균 강우량은 78mm로 전년 대비 42% 수준이며, 저수지 저수율도 평균 52%에…
담양군, 일부 농경지 농업용수 부족에 선제적 대응 나서
담양군, 일부 농경지 농업용수 부족에 선제적 대응 나서 – 무정면 봉안리·가사문학면 구산리 급수차 투입… 임시양수시설 설치도 추진 담양군이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에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한 용수 공급에 나섰다. 현재 담양군 전체가 가뭄 단계에 해당하는 상황은 아니지만, 최근 강수량 부족으로 일부 저수지의 저수율이 30% 미만으로 떨어지고 농경지에서 논 갈라짐 현상이 나타나면서 지역에 따라 농업용수…
강진원 군수, 저수지 점검… ‘농업용수 확보 빈틈없다’
저수율 저하 선제 대응··· 용수 확보와 수리시설 관리 총력 강진군이 최근 이어진 강수량 부족으로 저수지 저수율이 낮아짐에 따라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강진원 군수는 지난 4일 수암1 저수지를 찾아 저수율과 농업용수 확보 현황, 주요 시설물 관리 상태, 용수 보충 추진 상황 등을 직접 점검하며 현장 대응 상황을 살폈다. 이번 점검은 강수량 부족으로…
신안군, 가뭄·폭염 대응상황 보고회 개최… 현장 대응 총력..”읍·면별 현장 추진상황 공유… 농업용수 확보·양수기 지원 등 선제적 대응 강화”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지속되는 폭염과 강수 부족에 따른 가뭄에 대응하고 군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1일 가뭄·폭염 대응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읍·면별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국실과소장 및 14개 읍·면장이 참석해 지역별 가뭄·폭염 상황과 주요 대응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 여건에 맞는 맞춤형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군은 가뭄 대응을 위해 읍·면별 저수지 저수율과 농업용수 공급상황을 점검하고, 용수…
강진원 군수 “농업인 걱정 없도록 저수지 철저히 관리”
도암면 영락제 찾아 저수율 등 현장점검·안전관리 지시 “용수 확보 등 안정적인 영농환경 조성에 만전 기해달라” “농업인들 걱정이 없도록 저수지 물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십시오” 강진원 강진군수가 28일 관내 취약 기반 저수지에 대한 현장 방문 점검을 실시하며 기상 이변에 대비한 농업기반시설 안전관리 강화를 강조하고 나섰다. 강진원 군수는 이날 오전 강진군 도암면 계라리에 있는 저수지 영락제를 찾아…
신안군, 가뭄 장기화에 ‘총력 대응’… 김태성 군수, 현장 점검 나서..”김태성 신안군수 지도읍 태천·연화저수지 방문, 농업용수 확보 위해 긴급 대책 추진”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지속되는 가뭄으로 인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가뭄항구대책사업’을 추진하는 등 비상 대응 체계에 돌입했다. 김태성 신안군수는 지난 8일 지도읍 등 주요 가뭄 피해 현장을 직접 찾아 농경지 용수 공급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책을 모색했다. 최근 신안군 전역은 예년에 비해 강수량이 턱없이 부족해 농업용수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신안군 관내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지난해 같은 기간…
영광군, 가뭄 비상대응 대책회의 개최…선제적 대응 총력
영광군, 가뭄 비상대응 대책회의 개최…선제적 대응 총력 – 가뭄 대응, 군정 최우선 현안으로 총력 다할 것 – 저수지·수리시설 점검부터 긴급 용수공급, 비상취수원 확보까지 단계별 대책 추진 영광군은 지난 10일 최근 지속되는 가뭄 현상에 선제적·총력 대응하기 위해 장세일 영광군수 주재로 ‘가뭄 비상대응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영광군 4개 국장(자치행정국, 관광체육복지국, 에너지경제산업국,…
해남군“폭염·가뭄 피해 막아라” 연일 현장점검 구슬땀
해남군“폭염·가뭄 피해 막아라”연일 현장점검 구슬땀 명현관 군수, 저수지 등 가뭄 피해 우려 현장 찾아 양수 현황 점검 해남군이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연일 현장 대응에 나서고 있다. 명현관 군수와 부서별 담당자들은 주말에 이어 10일에도 직접 현장점검에 나서 관내 농업 현장과 저수지, 무더위 쉼터 등을 방문하고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앞서 이날 오전 명군수는 직원…
신안군, 가뭄 대응 총력…농업용수 확보 및 피해 예방에 행정력 집중..”군수 주재 가뭄 대응 점검회의 개최… 저수지·양수시설 사전 점검 강화”
신안군(군수 김태성)이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강수 부족 현상으로 농업용수 부족과 양식 어가 피해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가뭄과 고수온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군은 7일 김태성 군수 주재로 ‘가뭄 대응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군은 농업용수와 생활용수의 현재 공급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가뭄이 장기화되거나 고수온이 심화될 경우에 대비하여 부서별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서삼석 국회 농해수위원장, 영암 가뭄 현장 점검
– 우승희 영암군수와 방아들저수지 찾아 농업용수 확보 대책 논의 – 서삼석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이 7일 우승희 영암군수와 함께 삼호읍 서창마을 방아들저수지를 찾아 폭염과 강수 부족에 따른 농업용수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지역 주민과 관계 공무원 등이 함께해 저수지 저수 상황과 인근 농경지 용수 공급 여건을 살피고, 가뭄 장기화에 대비한 농업용수 확보 방안에…
끝 모를 불볕더위… 장성군, 폭염·가뭄 ‘총력 대응’
[사진: 김한종 장성군수가 4일 장성호를 찾아 가뭄 대책을 점검하고 있다.] 장성군이 강수량 부족과 폭염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8월 1일자 장성지역 농업용 저수지 평균 저수율은 52%다. 장성호가 33.3%로 낮은 축에 들고 수양제 50%, 상수원인 평림댐은 55%에 머물고 있다. 장성군은 지난 6월부터 저수지, 양수장, 관정 등 농업용수 공급시설을 일제히 정비해 왔다. 저수지 준설을 비롯해 절반 이상…
화순군, 가뭄 선제 대응 총력… 농업용수 공급 차질 최소화 총력
화순군, 가뭄 선제 대응 총력… 농업용수 공급 차질 최소화 총력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강수 부족에 대비해 농업용수 공급 차질을 막기 위해 저수지와 관정을 사전 점검하고 용수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군은 농업용 저수지 117개소 가운데 저수율이 30% 미만인 저수지 16개소를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관정과 하천수를 활용해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용수 공급에…
영암군 덕진면 자율방재단, 장마철 대비 저수지 제방 잡목 제거
– 저수지 주변 위험 수목 정비, 재해 예방 위한 사전 점검 실시 – 영암군 덕진면 자율방재단(단장 정병길)이 장마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관내 저수지 제방 주변의 잡목과 위험 수목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자율방재단원들은 지난 14일 저수지 제방과 주변을 예초하고 고사목과 잡목을 제거했다. 집중호우 때 유수 흐름을 방해하거나 제방 안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저수지에 빠진 70대 남성, 소방관·의용소방대원 부녀가 구했다!
저수지에 빠진 70대 남성, 소방관·의용소방대원 부녀가 구했다! 이미지(2) 해가 저물기 시작한 저수지에 70대 남성이 빠져 있었다. 자칫 발견이 늦었다면 소중한 생명을 잃을 수도 있었던 순간, 휴일을 보내던 소방관과 의용소방대원 부녀가 망설임 없이 구조에 나섰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지난 11일 오후 7시께 김제지역의 한 저수지에 빠진 70대 남성을 군산소방서 소속 이혜림 소방위(여/30대)와 아버지 이민구…
전주시, 우기 대비 재해취약시설 현장점검 강화
전주시, 우기 대비 재해취약시설 현장점검 강화 – 우범기 시장, 9일 학소지구 우수저류시설 사업장과 갈마제 찾아 안전관리 실태 점검 ○ 전주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나섰다. ○ 우범기 전주시장은 9일 완산구 평화동 일원의 학소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장과 중인동 갈마제를 차례로 방문해 우기 대비 재해취약시설 안전관리 실태와 재해예방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 이번…